기사제목 남수원노회, 신임 노회장에 강한영목사 선출. 총회 교육부장 후보로는 김호성목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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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원노회, 신임 노회장에 강한영목사 선출. 총회 교육부장 후보로는 김호성목사 추천

'공의가 강같이 흐르게 하라' 메시지 선포 ... 여성사역자 강도권 관련 수의 및 총회 총대 선거 등 주요 안건 처리
기사입력 2026.04.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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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남수원노회 제109회 정기노회가 2026413() 오전 10, 천안 성환장로교회(이상원목사 시무)에서 개막하여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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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회에서는 신임 임원 선출과 함께 교단의 핵심 현안인 여성사역자 강도권 관련 수의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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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 "공의가 강같이 흐르게 하라"

 

노회장 서상원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류연직장로의 기도와 서기 권혁철목사의 성경봉독(아모스 5:24)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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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로 나선 서상원목사는 '공의가 강같이 흐르게 하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노회 운영의 정의로움과 영적 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이상원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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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성찬예식은 김옥복 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으며, 노회원들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리며 한마음으로 노회의 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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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리 및 임원선거: 강한영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오전 1120분부터 이어진 사무처리에서는 임원 선거가 진행되었다. 선거 결과, 109회기를 이끌어갈 신임 노회장에 디딤돌교회 강한영목사를 선출하는등 임원을 선출하고 김호성목사를 총회교육부장 후보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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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영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노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화합하고 성장하는 남수원노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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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교체 후에는 제111회 총회에 파견될 총회 총대 선거가 이어졌으며, 노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총대들이 차례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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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 여성사역자 강도권 수의 논의

 

특히 이번 노회에서는 총회가 요청한 '여성사역자 강도권' 부여와 관련한 수의 안건이 다뤄졌다. 노회원들은 교단의 변화와 시대적 요구, 성경적 원칙 사이에서 다각도의 의견을 교환하며 신중하게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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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헌의부와 서기부 보고를 시작으로 각 상비부 및 시찰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노회 산하 지교회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만 남수원노회는 정회 후 다시 모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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