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함북노회, 신임 노회장에 강철훈목사 추대. 기독신문 이사장 후보에 남서호목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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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노회, 신임 노회장에 강철훈목사 추대. 기독신문 이사장 후보에 남서호목사 추천

기독신문 이사장 후보로 남서호목사 만장일치 추대 ... 노회장 조승용목사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본문으로 메시지 전해
기사입력 2026.04.1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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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함북노회 제147회 정기노회가 2026413() 오전 10, 동광교회(당회장 이경열목사)에서 개최되어 노회의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리더십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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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노회에서는 총회 산하기관인 기독신문사의 이사장 후보로 함북노회 증경 노회장인 남서호목사를 추대하며 대외적인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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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 사명과 은혜의 시간

 

부노회장 강철훈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국길주장로의 기도하고 서기 이재현 목사가 성경 이사야 611~3절 말씀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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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조승용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노회의 영적 각성을 도모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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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용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힌 노회원들이 되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고 상처 입은 이들을 치유하는 노회가 되자"고 권면했다. 예배는 직전노회장 이광선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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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예식 및 사무처리

 

이어진 성찬예식은 증경노회장 현대근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다. 회원들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나누며 영적 공동체 의식을 고취했으며, 집례자의 축도로 거룩한 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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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사무처리에서는 주요 회무와 임원 선거가 진행되었다. 임원 선출 결과, 신임 노회장에 강철훈목사가 선출되었으며, 노회를 섬길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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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총회 총대 선거를 통해 총회에 파송할 총대들을 선출하고 총회가 수의 요청한 여성사역자의 강도권에 대한 안건을 하나씩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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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이사장 후보 추대 및 회무보고

 

특히 이번 정기회에서 함북노회는 총회 산하기관인 기독신문 이사장 후보로 남서호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남목사는 그간 노회와 총회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서 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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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정치부, 고시부 등 각 상비부 보고와 시찰 상황 보고가 이어졌으며, 노회의 미래 발전 방안을 담은 안건들을 처리한 후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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