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군선교회, 제29차 정기총회 열어 회장에 대한교회 윤명민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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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군선교회, 제29차 정기총회 열어 회장에 대한교회 윤명민목사 선출

기사입력 2026.01.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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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음화 민족복음화 인류복음화를 목표로 하는 총회군선교회(회장 박창식목사)2026127() 오후1시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대한교회(윤영민목사 시무)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에 윤영민목사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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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 윤영민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는 찬송가 358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1,2절을 부른 후 수석부회장 박창희장로가 기도하고 부회장 김호순 권사가 빌립보서 410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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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회 정세희집사가 특별 찬송을 드린 후 총회군선교회 회장 박창식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다시 싹이 남이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아래/박목사 설교 일부 요약)

 


 

왼쪽의 유럽교회와 오른쪽의 아시아교회들 사이에 집중적으로 선교가 이루어진 곳이 에베소였습니다. 에베소가 어떤 곳인줄 아시지요? 사도행전에 보며 아데미여 아데미여우상의 신전기지로 영적으로 선교를 방해하는 사탄의 본거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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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왼쪽과 오른쪽의 교회들이 함께 협력하는 전략으로 에베소를 집중적으로 선교하게 되었습니다. 사탄의 역사를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missio-dei. , 선교의 주체가 성령이시고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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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선교의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선교의 중심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총회군선교회가 이 근본적인 믿음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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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그것은 misiio-church입니다. 여전히 선교의 역사는 교회입니다. 교회가 선교의 희망인줄 믿습니다. 바울사도의 선교 거점이 안디옥교회였지만 가장 사도바울을 지지한 교회가 있습니다. 선교에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끝까지 지원한 교회가 빌립보교회 아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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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교회들이 세계 선교에 열심을 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군 선교는 깜깜한 어둠인 교회들이 많습니다. 동료 목사들에게 군 선교 참여를 독려해보지만 귀 뚱도 안 듣습니다. 교회가 깨어나야 합니다. 군 선교를 누가 합니까? 교회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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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사는 선교적 동절기란 말을 강조했다. 선교가 쉽지 않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선교의 역사를 이루기에 교회가 군 선교에 헌신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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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이희중장로의 기도후 헌금을 드리고 수석총무 박순석목사가 광고했다. 찬송 358장을 부른 후 증경회장 임흥옥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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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장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2부 축하 및 시상식이 이어졌다. 애국가를 제창한 후 28회기 발자취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했다. 남부지회장인 이재성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증경회장 신현진목사가 격려사를, 총회군경선교부장 최석우 목사와 부회장인 전) 육군대장 이철휘 장로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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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회장 신현진목사가 총회장 장봉생목사를 대신해 한 회기동안 총회군선교회를 섬겨온 회장 박창식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회장 박창식목사는 총회 장소를 비롯한 편의를 제공한 대한교회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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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지회인 울산지회와 대구 경북 부산 울산 전북 대전 충북 서부 남부 경인 강원 북부지회에 회장 표창을 했다. 군목단장 대령 윤창길목사가 인사하고 총회 군선교사회장 조재선목사, 그리고 사무총장 이인순장로가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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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을 찍은 후 3부 회장 박창식목사의 사회로 정기총회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 김홍진목사가 회원 94명이 참석을 보고하자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전회의록낭독,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를 받았다임원선출을 위한 정회 후 회장에 대한교회 윤영민목사를 비롯한 선임 안을 발표했다 회원들이 그대로 받았다명예회장 박창식 목사가 “회장으로 재직중 잘 섬겨주신것에 감사하다.”고 이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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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유영민 목사는 “총회 군선교회를 섬길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며 군장병들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겠다.”고 인사 했다.



임원을 교체하고 신임 윤영민목사가 각 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잔무는 임원진에 맡기고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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