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한서노회, 제88회 정기회 열어 회무처리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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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서노회, 제88회 정기회 열어 회무처리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 가져

기사입력 2025.10.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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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서노회(노회장/박현철목사)20251014() 오전10시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꽃동산교회에서 제88회 정기회를 열어 회무를 처리하고 강도사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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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서기 이모세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365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을 부른 후 부노회장 전흥배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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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록서기 김형기목사가 누가복음 1124~26절을 봉독한 후 꽃동산교회 찬양대가 특별찬송을 불렀다. 노회장 박현철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비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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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70주 안에 있는 나에게를 부른 후 직전노회장 길윤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최철민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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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례자가 고린도전서 1123~29절을 봉독한 후 나를 기념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분병과 분잔했다. 분병위원으로 박병규 김길수 권영신 이영수 강학신장로가, 분잔위원으로 김홍규 윤태영 권기석 이경열 계기철장로가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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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29아무 흠도 없고를 부른 후 최철민목사가 축도함으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회무처리에 드어가 서기가 회원을 호명해 보고하자 노회장 박현철목사가 새한서노회 제88회 정기회 개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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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순채택 휘방분배 감사패증정 광고위원 선정, 그리고 임원회를 비롯한 서기보고, 상비부 보고를 마쳤다. 목사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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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 인허자-구은형 김흥영 임광

목사 임직자-박석명 장봉인 최동필 한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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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김종준목사가 임직자에게, 증경노회장 김석중목사가 임직자 및 가족들에게 권면했다. 증경노회장 채종성목사가 임직자에게, 증경노회장 김병주목사는 임직자 및 가족들에게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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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명목사의 축도로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마친 후 꽃동산교회가 준비한 푸짐한 갈비탕을 먹으며 교제했다. 새한서노회는 오후2시부터 계속 회무처리를 한 후 폐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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