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서노회(노회장/박현철목사)가 2025년 10월 14일(화) 오전10시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꽃동산교회에서 제88회 정기회를 열어 회무를 처리하고 강도사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가졌다.
노회서기 이모세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365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을 부른 후 부노회장 전흥배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부회록서기 김형기목사가 누가복음 11장 24~26절을 봉독한 후 꽃동산교회 찬양대가 특별찬송을 불렀다. 노회장 박현철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비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를 부른 후 직전노회장 길윤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최철민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집례자가 고린도전서 11장 23~29절을 봉독한 후 ‘나를 기념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분병과 분잔했다. 분병위원으로 박병규 김길수 권영신 이영수 강학신장로가, 분잔위원으로 김홍규 윤태영 권기석 이경열 계기철장로가 섬겼다.
찬송가 229장 ‘아무 흠도 없고’를 부른 후 최철민목사가 축도함으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회무처리에 드어가 서기가 회원을 호명해 보고하자 노회장 박현철목사가 새한서노회 제88회 정기회 개회를 선언했다.
회순채택 휘방분배 감사패증정 광고위원 선정, 그리고 임원회를 비롯한 서기보고, 상비부 보고를 마쳤다. 목사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이 이어졌다.
강도사 인허자-구은형 김흥영 임광
목사 임직자-박석명 장봉인 최동필 한기훈

증경총회장 김종준목사가 임직자에게, 증경노회장 김석중목사가 임직자 및 가족들에게 권면했다. 증경노회장 채종성목사가 임직자에게, 증경노회장 김병주목사는 임직자 및 가족들에게 축사했다.
박석명목사의 축도로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마친 후 꽃동산교회가 준비한 푸짐한 갈비탕을 먹으며 교제했다. 새한서노회는 오후2시부터 계속 회무처리를 한 후 폐회 할 예정이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