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보리교회가 2025년 8월 10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갈보리교회 본당에서 39년 전 교회를 개척해 헌신적으로 사역해 온 신재국목사를 원로로 추대하고 제2대 담임으로 안명진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재국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인천노회 서기인 심종천목사가 기도하고 호산나성가대가 찬양을 드렸다.

인천노회 동시찰 서기인 심영기목사가 창세기 45장 1~5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 이근준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나를 보내신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봉용 서경원 김용철장로의 은퇴식이 이어졌다. 신재국목사가 기도하고 은퇴장로가 됨을 공포한 후 감사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인 최준혁장로의 사회로 신재국목사의 원로 추대식을 가졌다. 사회자가 교인 선서를 받은 후 ‘나는 신재국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부평 갈보리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선언했다.

이근준목사가 원로 추대패를 증정하고 신재국목사의 주요 사역 영상을 시청했다. 김인진 서성배 남명철 김상식 정민철목사가 축사하고 총신-LMTC가 축하패를 전달했다.

동시찰 소속 목사 사모들이 신재국목사 부부와 함께 축가를 불렀다. 노회장 이근준목사의 사회로 안명진씨의 담임목사 취임식이 이어졌다.

안명진목사와 김예슬사모가 오른손을 들고 담임목사 서약을 하고 갈보리교회 성도들이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성도 서약을 했다.

노회장이 ‘나는 안명진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부평 갈보리교회 담임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공포했다.

인천노회장 이근준목사가 갈보리교회 담임이 된 안명진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원로목사인 신재국목사가 갈보리교회 담임이 된 안명진목사에게 성의를 입혀주었다.

신목사는 후임인 안목사에게 성의를 입혀주는 의미를 갈보리교회의 강도권이 신재국목사에게서 안명진목사에게 넘겨주는 것이라 설명했다.

증경노회장 정동환목사와 박세철목사가 축사하고 인천노회 증경노회장인 지개진목사의 축도로 갈보리교회의 신재국목사 원로추대와 안명진목사의 취임식을 모두 마쳤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