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갈보리교회, 신재국목사 원로추대 및 안명진 담임목사 취임예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갈보리교회, 신재국목사 원로추대 및 안명진 담임목사 취임예배

기사입력 2025.08.11 08:3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50810_173315.jpg

 

갈보리교회가 2025810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갈보리교회 본당에서 39년 전 교회를 개척해 헌신적으로 사역해 온 신재국목사를 원로로 추대하고 제2대 담임으로 안명진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20250810_172715.jpg


신재국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인천노회 서기인 심종천목사가 기도하고 호산나성가대가 찬양을 드렸다.

 

20250810_172751.jpg

 

인천노회 동시찰 서기인 심영기목사가 창세기 451~5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 이근준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나를 보내신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50810_172922.jpg

 

이봉용 서경원 김용철장로의 은퇴식이 이어졌다. 신재국목사가 기도하고 은퇴장로가 됨을 공포한 후 감사패를 증정했다.

 

20250810_172822.jpg

 

증경노회장인 최준혁장로의 사회로 신재국목사의 원로 추대식을 가졌다. 사회자가 교인 선서를 받은 후 나는 신재국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부평 갈보리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선언했다.

 

20250810_172935.jpg

 

이근준목사가 원로 추대패를 증정하고 신재국목사의 주요 사역 영상을 시청했다. 김인진 서성배 남명철 김상식 정민철목사가 축사하고 총신-LMTC가 축하패를 전달했다.

 

20250810_173346.jpg

 

동시찰 소속 목사 사모들이 신재국목사 부부와 함께 축가를 불렀다. 노회장 이근준목사의 사회로 안명진씨의 담임목사 취임식이 이어졌다.

 



20250810_174748.jpg

 

안명진목사와 김예슬사모가 오른손을 들고 담임목사 서약을 하고 갈보리교회 성도들이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성도 서약을 했다.

 

20250810_174946.jpg

 

노회장이 나는 안명진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부평 갈보리교회 담임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공포했다.

 

20250810_180343.jpg

 

인천노회장 이근준목사가 갈보리교회 담임이 된 안명진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원로목사인 신재국목사가 갈보리교회 담임이 된 안명진목사에게 성의를 입혀주었다.

 

20250810_181152.jpg

 

신목사는 후임인 안목사에게 성의를 입혀주는 의미를 갈보리교회의 강도권이 신재국목사에게서 안명진목사에게 넘겨주는 것이라 설명했다.

 

20250810_181503.jpg

 

증경노회장 정동환목사와 박세철목사가 축사하고 인천노회 증경노회장인 지개진목사의 축도로 갈보리교회의 신재국목사 원로추대와 안명진목사의 취임식을 모두 마쳤다.

 

20250810_172527.jpg

[지용길목사 기자 @]
<저작권자ⓒ바른언론- 좋은신문 & xn--z92b13l8xd2p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 및 발행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2-706-1366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