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육부가 2025년 11월 3일(월) 오전10시 신용산교회에서 ‘AI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다’란 주제로 심포지움을 열었습니다.
교육부서기 김호성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임계빈목사가 기도하고 사회자가 로마서 12장 2절을 봉독한 후 교육부장 이경조목사가 ‘AI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란 제목을 설교했습니다.
이어진 강의는 신국원교수가 [변하는 세상, 변하지 않는 진리]란 주제로 ‘기독교 세계관으로 조명하기’, 정석원목사가 ‘왜 기독교세계관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강의했다.
두번째 주제는 [디지털세대를 세우는 지혜]에 대해 김민호목사가 ‘기독교 세계관을 어떻게 심을 것인가?’, 함영주교수가 ‘신앙 형성의 교육학적 기반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그리고 세번째 주제인 [기술과 문화를 통한 기독교 세계관의 확장'이란 주제로 김성훈교수가 ‘기독교 세계관과 생성형 AI’, 정평진목사가 ‘디지털세대의 문화와 기독교 세계관’이란 제목으로 강의했습니다.
총회교육부 주제심포지움은 아래의 [좋은신문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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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져명하기(신국원교수)
AI시대, 왜 기독교 세계관이어야 하는가?(정석원목사)
디지털세대, 기독교 세계관을 어떻게 심을 것인가?(김민호목사)
디지털세대, 신앙 형성의 교육학적 기반은 무엇인가?(함영주교수)
AI시대, 기독교 세계관과 생성형 AI(김성훈교수)
AI시대, 디지털 세대의 문화와 기독교 세계관(정평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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