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인천노회 제87회 정기회 개최... 신임 노회장에 우충희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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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천노회 제87회 정기회 개최... 신임 노회장에 우충희목사 선출

서기 최만림목사 인도로 개회예배 및 성찬식 거행 ...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원한 왕' 본문으로 노회 발전 다짐
기사입력 2026.04.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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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서인천노회 제87회 정기회가 2026413() 오전 11, 인천 새하늘교회(조신명목사 시무)에서 성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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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회에서는 노회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향후 노회를 이끌어갈 신임 임원진과 총회 총대 선출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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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원한 왕"

 

본격적인 회무에 앞서 서기 최만림목사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진행되었다. 부노회장 김용주장로의 기도와 회의록서기 정택성목사의 성경봉독(요한복음 12:12~15)에 이어, 노회장 최석우목사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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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우 목사는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원한 왕'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참된 왕이신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 노회와 지교회들이 든든히 서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원들에게 사명감을 고취시켰다. 예배는 부노회장 우충희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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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 및 회무처리

 

예배 후 이어진 성찬식은 증경노회장 이병현 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다. 회원들은 떡과 잔을 나누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임을 확인하고 거룩한 노회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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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처리에서는 임원선거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선거 결과, 신임 노회장에 우충희 목사가 추대되었으며, 이를 비롯해 노회를 이끌어갈 신임 임원진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 파견될 총대 선출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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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일정 및 보고

 

이날 정기회에서는 임원회 보고, 상비부 보고, 시찰상황 보고 등 지난 회기의 활동을 점검하는 한편, 신안건 토의를 통해 노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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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노회장 우충희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며, 총회와 노회를 위해 성실히 봉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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