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신문 지용길목사입니다. 오늘은 NPD(new paradise disciple)세미나를 통해 전국 교회 목회자들에게 “한 영혼을 살리고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이끄는 1:1 제자훈련사역”을 감당하는 귀한 목회자를 만나 대화 나누겠습니다.

지용길목사)목사님 안녕하세요?
이수용목사)예, 반갑습니다.
지용길목사)우선, 제자훈련 사역은 이제 소수에게 집중하는 거잖아요. 소수에게 집중해서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헌신하게 하고 이런 것인데 목사님 사역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영혼을 뭐라 그러지?
이수용목사)한 영혼을 위한 새로운 제자 훈련, 영어로 NPD.
지용길목사)예
이수용목사)그러니까 N이란 뉴(new) 그 다음에 P는 파라다이스(paradise) 그리고 D는 디사이플(disciple) 그렇습니다. 첫 자를 따서 NPD.
지용길목사)그 뭐야 목사님, 1:1 제자훈련은 한 사람이 한 사람을 훈련하고 또 그 제자가 다른 제제를 낳고 이렇게 하는데 이목사님 교회에서는 사역을 통해서 많은 열매가 맺고 교회가 부흥 했잖아요.
이수용목사)많이 부흥됐죠.
지용길목사)예. 저기, 이 훈련 받는 목회자들이 훈련 과정을 통해서 좀 어떤 성과라고 할까? 교회가 어떤 성장이나 어떤 그런 케이스나 그런 것이 있으면 한 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수용목사)아. 워낙 케이스는. 감사하게 하나님 은혜로 진짜 기생 라합과 같고 다말과 같고 룻과 같은 그리고 어찌 보면 밧세바죠.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 있는 네 명의 여인들처럼.
지용길목사)아.
이수용목사)그런 깨어져 산산 조각난 유리조각과 같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십자가의 보혈로 놀랍게 새로운 하나님의 구속의 경험이. 이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러한 완전한 최정상의 완전성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 이걸 발견한 성도들은 자기가 분명히 다말과 같이 삶이 깨어져 있었는데요. 어찌 보면인생의 깨어진 족보였는데 보라! 끝에 마태복음 1장 17절에 보면 예수를 보게 함으로 말미암아 놀랍게 영광스러운 기업의 족보에 들어 있더라. 이걸 보더라는 거죠. 이걸 보니까 정상적인 가정이었던 아브라함의 아내는 충분히 그 족보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었는데 마태는 굳이 사라나 리브가 같은 여인들을 기록하지 않고 부도덕하고 막장 드라마에 나오는 여인들이 이런 존재였구나. 이런 인생이었구나. 이와 같이 영광스러운 족보를 이루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니까 성도님들이 헌신하게 되요. 헌신을 하고도 즐거워하고 기뻐하더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떤 목회자는 NPD를 그대로 시행해보고 너무 좋다며 자기 교회에서 세미나를 열어달라 요청하더라구요. 교회가 한 네갈래로 갈라졌는데 이 세미나를 그대로 적용시켰는데 이 매 주일마다 울더래요. 그동안 하나 되게 하려고 시도했지만 안 됐는데 성령의 놀라우신 역사로 강물이 흘러넘치자. 결국은 하나 되었는데 그렇게 뉴일대일이 그렇게 쓰임 받은 거죠. 너무나 귀한 열매죠. 그래서 광주라든지 이런 데는 훈련받은 목회자들이 뉴일대일을 그대로 적용시켜서 또 다른 목사님들을 훈련시켜서 지금 한 11차례 정도 이런 훈련을 받았고 그다음에 대전 지역에는 일곱 명의 목회자들이. 전국에도 일곱 분의 목사님들이 관리하고 계셔요. 합동측 목회자지만 교단을 뛰어넘어 지역마다 멤버들이 구성되어 있는데 아쉽게 코로나 상황에서 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비상하료고 합니다.
지용길목사)그렇군요.
이수용목사)분명한 것은 모든 사람들이 부정적인 시각을 얘기할 때 오히려 긍정적 마음으로 새로운 동기를 유발할 수 있거든요. 4, 5년 전인 코로나 전에는 지역마다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가 지금은 아쉽게도
지용길목사)이제는 안 돼. 전도도 안 되고 뭐 옛날처럼 부흥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안 돼. 이런 패배주의적인 의식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목사님 하시는 새로운 1:1 제자훈련 사역을 통해서 교회가 회복되고 또 새로운 사역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그런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에 목회자들이 이런 프로그램에 한번 참여해 보고 싶다 하면 어떤 하면 되나요?
이수용목사)저희는 이제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가 지난주에도 이렇게 지역에 가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본부팀 팀장에게 연락(장인미팀장/010-3407-0097) 주시면 계속 진행되는 세미나가 언제 어디에서 있다는 일정을 알려서 참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용길목사)그냥 현상 유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좀 새롭게 영적으로 소생하고 변화되고 부흥할 수 있는 그런 계기들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이수용목사)제가 장담하기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바) 6개월만 자신의 전부를 쏟아놓으면 마른 땅에 강이 되고 광야에 시내가 흐르는 놀라운 길을 낼 겁니다. 음 그건 분명해요. 세상이 이래도 말씀을 따르는 참된 제자가 되면 양적인 숫자 걱정하지 말라. 단지 6개월 정도만 해 보면 됩니다. 어떤 목사님과 사모님은 새벽 아침에 나와서 예배드리면 밤 12시까지 집에 들어간 적이 없대요. 왜 그러냐 했더니 일대일을 하루에 세 명씩 하면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다. 밥 먹을 겨를이 없대. 근데 이 세 분이 놀랍게 바뀐 거예요. 그 세분은 부산, 서울, 인천 어디든지 사람만 있으면 가서 만납니다.
지용길목사)일대일 사역의 열매가 목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확신을 갖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수용목사)예
지용길목사)정말 패배주의적이고 축소시대 상황에서 어찌 할지 모르는 그 목회자들이 뉴 일대일 제자훈련 사역을 통해 다시 교회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한 번 인사 하시죠.
이수용목사)아 저한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 놀라우신 이름, 아름다우신 이름,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게 합당하신 우리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올려 드리고요.
지용길목사)아멘.
이수용목사)우리 목사님들을 꼭 만날 수 있는 은혜가 주어진다면 그 또한 가장 큰 축복으로 늘 겸손하게 사랑하며 섬기며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갔으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년간 전국적으로 교파를 초월해서 제자훈련 사역을 했고 그 결과들이 실질적으로 아름답고 풍성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교회들이 성도들이 회복되는 역사를 경험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지만은 이런 것이 한국 교회에 또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사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후에는 정리하지 않은 채 실었습니다.>
=== 관심있는 분들은 다음의 영상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뉴 일대일에 대한 사역을 소개를 해야지 이거 뭐 그냥 이렇게 대화하다가는 아 그래도 이렇게 귀한 방송인데 이게 흐러져서 습니다. 단지 유튜브에 방해 이렇게 방송이 나가고 있으니까 이게 또 어떻든 뭐 자랑의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한 우리 전국에서 한 6 7천 명의 목사님들이 음이 세미나에 참여하셨다고 하는 것들 음 그니까 목사님 그 원래 이제 저랑 이제 고등학교 때부터 아시고 근데 그때도 예 목사님 예수님 믿으셨 우리는 4대째 3대째 제가 4대째 어 좀 그 신앙 배경 좀 설명해 주세요.
기독교가 우리 이렇게 들어온 마치 그 [음악] 1900년대에 전 세계적으로 성령 하나님의 기름부심이 덮어질 때 음 그때 1903년에 있었던 원산 부흥운동 1905년 7년 100만인 구령운동 9년 에 그 바람이 예에 우리 가정까지음 흘러 들어왔다. 그 논산 강경 거기가 한구라서 선교사들이 드나들고 했다고 드나들던 곳이었기 때문에 그다라고요. 그때 초창기 때 예 받아들인 믿음의 가정이 되는 거죠. 그 거기가 옥상내가 논산 강경 논산과 강경의 사이 강경에서 이렇게 장사하던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머물는 그런 아 곳이죠. 네. 저도 그 몇 달 전에 거기 강경에 그 선교 사역지 그런데 선교지 그런데가 봤어요. 그래서 야 옛날에 그 강경상고가 유명하고 강경이 그 굉장한 도시였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생각만 하고 계셨는데 신앙 유적지로서의 강경 논산의 그런 그 위상도 새롭게 이제 느끼게 됐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어 어떻게 보면은 이제에 복음을 또 서양의 무모를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좋은 지역 여건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선조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믿고 이제 신앙 안에서 자손들이 이제 번성하시게 됐구만. 네. 그렇죠. 그래서 우리 지역은 우리 하디 선교사님이 사경에 개치되는 곳에
가셔서 어 말씀을 가르치는 이런 뭐 그 가정이라든지 또 공간이 있으면 음 그걸 열었던 것처럼 우리 가정이 이렇게 복음을 사람들이 모였으니 예배처로 사람들이 오셔서 복음을 전하는 그런 곳으로 제공이 돼서 복음의 어떤 전투기지 그런 역할을 했다는 그런 부분이 조금씩 쓰임을 받았다. 예. 증조 그때 그때부터 이제 어 보조 증조 아 할머니들이음 그리고 아버지들은 아 버틴북이 돼서 음 옛날에 그 전도부인 그런 말 하잖아요. 전도부인 그런 역할들을 하셨다는 거 권서 남 아버지 할아버지가 이제 권서인 그런 건 아니고 어머니 할머니들이 이제 전도부인으로서의 활동들게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이제 한 가지 가정 속에 흐르는 음 부분이 영적 흐름이 있었는데 영적 흐름 예 아 힘과 등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주의 신으로 되느니라. 하디 선교사님이 어디를 가든지 그 복음을 전파하셨던 것처럼 그것이 우리 가정 속에 그렇구나. 흘러 들어와서 가장 우선적으로 네. 우리 제가 그런 부분에 이렇게 은혜를 입은 거죠. 음. 목사님이 그 대학은 숭실 아 승전대학 지금 한남대학이죠. 충남대학교 이제 뭐 중요한 거 이제 그 경제학을 하고 충남대학교에서 바로 철학과 타대학에서 이제 뭐 이렇게 국무학 같은 것들을 이렇게 닥치는 대로 이렇게
아니 그 대학은 어디 대학은 한남대학교과 전학하고 바로 충남대학교 철학대학원을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고 미국 루터라이스 가서 계속 연수 과정에 들어갔고 그 당시에는 뭐 신학하고 목회자가 된다 그런 생각 없었어요? 아니 어렸을 때부터 아 있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께 드려진 자다. 이렇게 할머님이 [음악] 새벽 예배 얻고 다니시면서 그랬구나. 난 고등학교 때 목사님 이제 같이 학교 다니게 몰랐었고 그리고 이제 대학을 이제 일반 학과에 가셨기 때문에 그렇게 몰랐거든요. 근데 이제 저도 사실은 신학한다고 하니까 우리 교회 목사님께서 당 바로 신학대학 가지 말고 영문과나 철학과를 가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영국가는 그 실력이 안 돼서 못갖고 철학하는 좀 뭐 신학을
하는게 낫지않나 해가지 저는 이제 신학과를 했는데 사님 이제 그 목회자으로서의 그런 그 어 뭐 할머니의 그 영향이 컸네요. 그래서 어 목사가 되겠때 그런 마음을 어릴 때 품고 있었고 그래서 철학을 하신 거예요. 서울에 총신 신학대학원을 들어갔는데 서강 교회를 이제 그 전도사로 사역을 하게 됐어요. 음. 근데 우리 그 교인은 서울대, 고대, 연대 학생이 아니면 음이 청년부에 대학부에 들어올 수 없을 정도로 야 고등학교 아이들도 전교 1, 2등 아니면 교회를 다닐 수 없을 만큼 야 그런 교회가 있었어요.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첫날 어 전도사로 딱 섰는데 서울대학교 이창진이라고 사 우리 창진아 듣냐 창진이 학생 있었는데 어 손들고
기회루케구로의 실존 증명을 통한 신존재 증명을 한번 깊이 있게 설명을 해 주으면 고맙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도전을 한 거네. 테스트를 해보겠다는 건데. 그래서 그게 도전이 돼 갖고 부족 아 내가 얘네들보다 어떻든이 사고 과정들은 조금 더 위에 있어야 되지 않아. 음. 그래서 철학을 철학 대학원으로 들어간 거예요. 아, 그 대학에서는 뭐 대학을 철학하신 줄 알았더니 대학은 경제학을 했구나. 경제학이었구나. 아까 제가 들었는데. 대학원을 바로 가서 철학 대학원을 서양 철학을 한 거죠.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미국 루터라이스에서 음. 아, 이제 신학의 부분들을 음. 이렇게 연습을 한 거죠. 음.
근데 뭐 그런 것보다는 아 실질적으로 아 예를 들어서 사도신경 가운데 하나님을 믿싸오며 예수님을 믿싸오며 성령님을 믿싸오며 음 매 주일마다 고백을 하지만 그렇지 실제 하나님을 믿음으로 오는 는음 창의 역사와 회복의 역사와 어 또한 그의 기름부심 역사들이 그냥 고백만 될 뿐이지 경험되지 않는다라는 거 그래서 글로 배운 하나님들은 하나님 배운 하나님 가르쳐진 하나님은 결코 나로 그 하나님을 경험시키지 못하는 거야서 그래서이 만난 하나님, 경험된 하나님, 체험된 하나님을 그로 하여금
기름부심을 느끼게 하자라는데 아, 실상 초점이 있습니다. 음. 말씀 중심의 신앙이 건절하고 좋긴 한데 사실 이제 그 그것만으로는 좀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니까 체험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체험하게 하시는데 그 체험이 이제 중요하다. 그런 체험을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데 관심을 많이 갖게 됐구만요. 그러니까 체험 있지만 예를 들어서 성령의 임재 역사가 주관적 사실이라면 음 말씀으로 돌아가는 진리 안에 이르는 객관적 사실 또한 가져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이것이 주관적 사실과 객관적 사실이 우리 가운데 고백되어져야만 된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까지는 그냥 아 객관적 사실만 고백이 되다 보니까 내 안에
살아 계신 하나님을 어 표현하지 못하고이 고백이 있게 되면 예배 시간에 치유의 경험도 하게 되어지고 감사하게 소망이 회복되어지기도 하고 아 또한 아 변화의 경험들을 누리는데 음 그냥 [음악] 그 형식으로 믿싸우며싸우며 믿싸우며로 맞춰지더라. 음.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어 [음악]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라고 가르치면 듣는 사람은 맞아요. 맞아요. 예. 하지만이 내면 속에 기름부심이 없다라는 거죠. 음. 그런데 본인 스스로가 100명이면 100명이 다 공통적인 부분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라고 말한다라는 거죠. 음. 이것에 증인이 되어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가 말한 것에 대해서 긍정적 반응을 보기 보여주기 때문에 음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아 그의 반응을 통해서 자심을 갖게 되고 주체적 나가되기 때문에 아 그래 내 안에 하나님이 살아 계셔라고 스스로가 고백되는 것에 증인이 되어지며 자신의 전부를 두어 하나님 앞에 던지고도 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인해서 그 모든 것에 희생과 대가를 지불하더라는 거죠. 음. 목사님 그 제자 훈련 사역을 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이런 부분들이 제자훈련 사역의 어떤 그 중요한 어떤 포인트라고 할까? 그런 것이 담겨져 있죠. 예. 그래서 지금까지 기존의 방식을
바꿔 바꿔 완전히 바꿔 바꾸지 않으면 그냥 아 형식이라고 하는 패턴에 음 갇혀 있구나. 그래서 아 완전히 바꿔라.음 음. 적당히 바꿔서는 예. 아, 근본적인 어떤 그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할까? 이제이 이런 것이 필요하다. 그냥 뭐 형식적인 바리새인적인 이런 것이 아니라 이제 그 하나님과의 어떤 임재나 이런 그 하나님의 그 말씀이 살아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는 그런 체험들이 되도록 이렇게 하기 위한 그런 어떤 변화가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 그러니까 주일 예배를 일주일에 또 드리잖아요. 음. 그다음 또 일주일에 드리게 드리게 되는데 그냥 지난주 드렸으니까 또 그 드려진 거 들고 드려지 그것도
어 참 아름다운 부분이 나지만 필요하지만 아름다운 부분이 나지만 필요하지만 그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존 앞에 보좌 앞에 이르러 드려지는 지성수에 이르는 그 예배를 드릴 수 없다라는 거죠. 따라서 어제까지 비록 성공적인 예배가 되었다 할지라도 그 예배는 사실 죽은 예배다. 오늘 드려지냐? 오늘은 새롭게 드려지는 그래서 오늘의 하나님의 임재가 보여지기 때문에 타는 목마음의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고 이게 목마른 사슴이 사슴이 시내물 찾기에 갈급한 같이 갈급한 예배가 되어질 수밖에 없고이 한 번의 예배를 위해서 자신의 전생애를 새롭게 하는 그 무대 앞에서 서게 된다는 거죠.
그렇게 드려지는 예배가 드려질 때 매주마다 드려질 때 음 날마다 새롭지 않으면 그것은 어제까지 충만하고 살아 있는 예배 가득한 예배라 할지라도 오늘 그 예배를 동일하게 가지고 와서 들려지면 그건 죽은 예배가 된다라는 거죠. 예. 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그 이런 예배를 지금 말씀하시는 그죠. 예. 예. 음. 그래서이 훈련을 통해서음 그런 예배자로서 있도록음 예컨데 아 다윗이 예루살렘 안으로 그의 법계를 가지고 들어올 때에 물려한 31km를 여섯걸음 그리고 7 인간의 최선의 숫자에 하나님의 완전수 일곱걸음에 다시 재단을 쌓았던 것처럼이 예배를 드릴 수 있다라는 거죠. 음 다윗의 장막 예배처럼 그 예배를 어이 훈련을 가지지 않으면 항상
항상 가르쳐지고 외워지고 굳어졌던 것들로 나가기 때문에 어 새롭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아 간절히 사모하는 것은 타는이 목마음의 예배 그러니까 어제 아무리 가득한 예배를 드렸다 할지라도 오늘은 그 예배가 오늘 그걸로 똑같이 나오 그 예배는 썩은 예배 죽은 예배라는 거죠. 오늘 오늘 당시 진정하는 목말음으로 드려지는 예배 그것이 회복되어지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참 형식적이 되기 쉬운데 이어앤나우 이런 그 영어 표현처럼 지금 여기서 어 하나님 앞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고 예배하는 이런 참된 예배 그런 예배를 드려야 된다.
그런 예배를 드리기 드릴 수 있도록 이렇게 훈련하는 그런 그 제자 훈련 여러 가지 과정 중에서 그런 부분이 있네요. 예. 그리고 또 어떤 부분들이 또 있나요? 뭐 이제 설명하면 너무 이게 삼박일하고 지금까지 이제 아 3박 4일 진행하면서 시간이 부족해서 1박 이렇게 더해서 아 세미나를 진행을 해 왔어요. 음. 근데 이제 어떻든 이것도 25년 진행해 오다가음 25년간 예 진행해 왔어요.이 왔다가 지금은 이렇게 제가 책이 두 권이 있습니다. 일원은 모두가 받아야 하는 훈련 책임이고 그다음에 이권은 어 양육자가이 동반자로 하여금 아 더 깊이 할 수 있도록 양육자가 훈련받는 책이 되겠습니다. 예.이 이 두 건으로 이루어졌는데
거기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반드시 그 대상자는 하나님이 설득시켜 가신다라고 하는 분명한 의식을 가져야 한다. 음. 내가 저 사람을 선택시킬 가능성이 99.9% 급으로 있다 할지라도 그 0.01 [음악] 미흡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설득시키지 않으면 그것은 결국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고 설득되지 않는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독으로 사용해서 하나님께서 어 역사하시고 가르치시고 어 또 감하시고 이제 이렇게 해야 된다. 예. 그래서 예컨데 이제 저와 같이 경제학과를 다녔던 친구 한 명이 전화가 왔어요. [음악] 야 야 너네 그 나가려 한다. 너 목사됐다며? 아 그래 목사됐어.
다다음 주에 너네기 간다. 알았어. 전화를 끌었죠. 이렇게 끊었는데 그 친구가 아무래도 무려 한 15년 20년 만에 전화가 온 친구인데 같이 대학 다닐 때 하숙도 했고 [음악] 같이 그 친구와 같이 이렇게 동행한 횟수가 물론 20년 동안 연락이 한 번도 없었지만 20년 만에 전화 와서 그래서 아 친구를 한번 주에 만나야 되겠다. 예. 전화를 다시 했었는 얘기가 야 그건 됐고 내가 이주에 간다고 약속했으니까 기다려. 끊어 끊어라는 거예요. 정말이지 후에 야 너네 교회 앞에 왔어. 그내 혼자 못 들어갔다. 나와 봐. 그래서 부목사님을
내려보내서 목사님 오시면 절대로 그분한테 아무 말도 걸지 마시고 옆에만 앉아 계셔야 합니다. 그 친구 성품을 알기 때문에 말도 건내지 말고 고개만 숙이고 그냥 옆에만 앉치세요. 그래서 부목사님이 옆에 앉혀고 그리고 중간 정도에 같이 친구와 목사님이 앉아 계셨습니다. 예배가 마쳤어요. 야 나 한시간 반 예배드리는 동안 죽는 줄 알았다. 다음 주 다온다. 수영 하나 갈게. 성도들이 저를 찾았기 때문에 알았어 가고 수요일 날 밤에 그 친구 집을 갔어요. 음. 그 친구가 수정 아파트에 살았는데 대전 살았는데 집에가 보니까 아내와 딸은 독일로가 있고이 친구 혼자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어
그래서 친구에게 어떻게 지냈냐 했더니 대학 우리가 경제학과에 16명인가 졸업했지 않냐? 그래서 맞아. 조립했지. 근데 희한하다. 뭐가 희한한데? 그랬더니이 친구 하는 얘기. 그때 교회 다니 애들 열심히 다니 애들이 있었잖아. 걔네들이 다 죽었다. 진짜로 왜 그런 거예요? 그래요. CCC에 있었던 친구 그러면서네 명이 죽었는데 이제 12명밖에 안 남았어.네 음.네 명 중에서 세 명이 교회 열심히 다니 애들 죽었고 나머지 안 다니는 친구들이야. 야, 이거 어떻게 설명할래? 당황했습니다. 그러게. 당황했. 근데 이걸 답을 주냐? 예. 그 친구는 그 답은 나도 할 수 있던 답이에요.
그 친구랑 똑같아요. 그래서 대화를 어떤 친구는 땅을 몇 평 사 갖고 어떻게 했어? 어떤 친구는 농협에서 지금 직급이데 어떤 친구는 [음악] 주변에 보니까 다 성공하고 돈이 있고 다 이런 친구들이 이제 안 믿는 친구들이 11명이 다 분포가 돼 있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드디어 다른 사람 이야기할 때는이 친구가 한시간 동안 부지런 얘기를 했어요. 예. 그래서 이제 마침 제 얘기할 차례가 돼서음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기업아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55명 중에 53등을 했고 음 360명 중에서 300 57등을
했다. 음. 그래서 나는 하나님 앞에 기도했어. 초등학교 5학년. 하나님 저 자매가 다른 친구만 대화를 하는데 음 교회 다니는 저 자 장로님 딸 나도 한번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근데 그 친구가 공부를 잘하는 친구라 아 저 자매는 공부 잘하는 친구들만 대화를 하는구나 그래서 하나님 기도한 거예요. 기도했죠. 공부 잘하게 해 주십시오. 그때 하나님께서 제게 응답을 주셨는데 컨닝하라 이렇게 응답을 주셨어요.이 친구 똑같이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진국이라는 친구한테 시험지를 내려 달라 해서 음 아 시험을 받는데 55명 중에서 수학이 늘 8점 6점 맞다가 56점을 맞은 거예요.
나도 기뻐서 저 자매와 대화할 수 있겠구나. 예. 근데 바로 선생님이 부르더니 [음악] 똑같은 산수 문제를 주시면서 풀어봐. 내려왔어. 내려왔네. 그래서 다시 6점을 맞았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중학교 때 360년 중에서 357등을 하니까 하나님 앞에 또 기도했어. 하나님 제발 270등 안에 들게 해 주세요. 나도 한번 성적이 점프하고 싶습니다. 그때 마침 또 대각선의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를 통해서 254등인가 했어요. 그렇게 컨닝을 즐겨하시던 저의 초등학교, 중학교 시점. 결국 중 3이 돼서
고등학교를 들어갈 때 전기 후기 음 다시 재수에서 전기 후기 연거퍼네 번을 떨어져서 선생님 결론 들어갈 고등학교가 없습니다. 실제로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원서를 가져왔는데 그때 당시에 저희 지역에 250명을 모집하는데 150등은 미달, 100명은 주먹 쓰고 꼴찌애들만 모이는 학교 원서를 우리 아버지가 갖고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서 그때 국기수 선생님셨는데 이걸 질이 원서를 씨 아빠 내가 쪽팔리 일어학는 안가 선생님이
출석 부고 있다가 얼굴을 여기를 머리 탁 때렸어요. 야, 너는 공부도 못해서 재수까지 한 놈이 아빠한테 아빠한테 씨거리고 욕하는 자식인. 그래서 그때 서울에서 재수를 했는데 시골에서 저희 눈밭을 팔아서 시골 서울로 보냈고 할 수 없이 대전 YWC의 학원을 다녔어요. 음. 다녔는데 7층 8층은 탁구장이고 아니 4층 5층은 탁구장이고 7층과 8층이 탁구 우리 학원이었어요. 4층은 탁구장이었고 그래서 탁구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공부하다가 4층을 내려가서 친구들한테 그 형들 두 명이 탁구를 치는데 눈하고 차찍는데 그때 또 하나님앞 기도했어요.
믿음의 가정이라고 그래도 하나님 저도 빨리 대학에 들어가서 저 친구 형들처럼 저렇게 이쁜 도나와 데이트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렇게 하고 다시 시간이 돼서 200명이 그때 학원 정수였는데 정원이었는데 그때도 항상 198등을 했어요. 음. 그래서 이제 또 공부가 끝났길래 형들이 있나 내려갔더니 그 당시 형들이 다시 와 갖고 그 당시 유행하던 세이코 시계 음 이걸 야 너 혹시 세이코시게 봤냐? 그래서 제가 두 시간 동안 아이들한테 세이쿠시게 봤냐 봤냐 한 명 한 명 물어서 어떤 친구가 가져갔다는 걸 알고 그 친구한테 사정해서 그 시계를 형들한테 갖다 줬더니 오 형들이 자렷 차례됐더니 사증에서 이런모 자식은 어린 시절부터
도둑질부터 배워 어린 시절이 중학교에서 이미 두 번을 꿇었기 때문에 그 형들은 대학교 1학년들 차이 따져보면 별 차이 안 나는데 차례시켜 놓고 훅을 확 치는 거 예 배가 푹 들어가니까 형들이 죽인다고 화장실로 끌고 가는 거 아이고 화장실 끌고 갈 때 그렇게 기도를 많이 했던 시간이 시간이었지만 진짜로 하나님 앞에 기도 한번은 그때 딱 한 번이에요. 그때 그때 하나님 절시라고 이번 한 번만 살려 주시면 이번 한 번만 살려 주시면 제가 예수님 잘 믿을게요. 잘 믿을게요. 근데 국어 선생님이 그날 거기 가실 일이 아닌데 올라오시다가이 광경을 보고 학생들 뭐 하는 거야? 얘가 시계를 도둑질했습니다.
그랬더니 걔는 공물을 못할 망쳐 남의 물건을 훔치라이가 아니야. 너희들 죽고 싶나? 형들이 가버리고 선생님이 괜찮다 하고 일으켜졌을 때 처음으로 목덜미에서 예수님이 그럴까 내가 만난 예수님을 체험을 했습니다라는 얘기를이 친구한테 했는데 네이 친구가 다 듣고는 그래 허리 닦끄고 그래 그래 그래 그래서 1분을 앉아 있고 2분을 앉아 있고 4분이 앉아 있는데 남자끼리 속으로 말없이 딱 무거운 침묵만 넣으면서 3분 흐르니까 아 지옥이 여기구나 아 이게 얼마나 답답하고 미치 목이 여기까지 나왔는데 할 말이 그 사람이 좀 거친 친구였나 봐 거칠른 아 거친 친구는 아니 너무 이렇게 친구데음 음. 온순한데. 아무튼 예산 그 내 아버지가
경찰서장이셨고 돈이 많았어요. 하숙을 우리 할 때 책상에 돈다. 야, 수영아, 너 돈 써. 돈 걱정하지 마. 너 돈 걱정하지 마. 내 다 줄 테니까. 그러면 하 일 한 푼도 못 쓰는 저를 보고 좀 제발 쏘. 그렇게 했던 친구예요. 근데 3분 4분 지났는데도 다 딱 닦고 그 친구가 목사고 제가 이제 전두받으려고 하는 이제 초신자예요. 그렇게 분위기가 바뀌어 있는 그때 제가 꼭 왜 그랬냐면 내가 설득시키면 음 반드시이 친구는 듣는 가르침을 통해서 듣기는 하지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설득시켜 가신다는 확신 때문에 바울이 말하는 것처럼 말의 지혜로 하지 않고 그동안에 기도하셨구만. 예. 근데 17분, 18분 지나는 사이에이 친구가 탁자를 탁 치면서 연바 수용아 우리 엄마가 중학교 내가 2학년 1학기 들어가려고 하는 초에 비가 억스로왔다. 근데 우리 엄마가 나를 부르더니 예야, 너 갈데 없으면 교인나 가끔 가져라. 그냥 가서 교회 가끔 가. 응. 내가 너한테 전화한 날이 언제냐? 비 오는 날이었지. 우리 엄마 말이 생각나서 목사 누군가 했더니 너더라. 그래서 비 오는 날 내가 전화했잖아요. 우리 엄마 생각나서. 그러게.
그래서 내가 나도 모르게 교회가 된다고 했던 거다. 음. 그 친구가 드디어 우리 엄마가 교회가라고 하는 것. 그것이 생각나는 그날이어서 우리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유원으로 했던 말 생각나서 그날이 비는 날이 아니냐? 그래서 중학교 때 돌아가신 거 그러 그 친구는 중학교 2학년 1학기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어머니가 돌아가 2학년 입학하기 전에 돌아가신 거죠 돌아가시기니까 그 바로 전에 그냥 전에 그냥 그 얘기를 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 얼마 전에 엄마가 그 산 꼭대기로 엄마를 모시면서이 막이 예전에 보면 이렇게 막 울타리 같은데 지나고 어이 숲 지날 때 보면이 이런데 지나가서 엄마를 오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요지에.
그러니까 거기로 얼마 전에 갔다 왔는데 지나서 비가 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 친구 입에서 예수님을 고백할 때 그때 제가 우리 친구는 감사하다. 음. 이미 예수님이 계신다고 이야기를 고백했네. 음. 나도 친구가 만난 그 예수님 나도 그렇게 만나고 싶어. 그래 갖고 그 친구가 우리 교회에 와서 16주 훈련을 받고 음 훈련 받으면서 한동대를 졸업한 이승천 수속으로 졸업했거든요. 이승천이라는 그 선교사님 아 저기 순교자님 아들이에요. 손자예요. 선자 손자 아 그인데 그 아들을 아 우리 교회의 훈련 지키라고 아 거기 어디죠? 여수에서 목사님이 보냈어요. 음
너는 2년 동안 그 교회 가서 훈련을 받고 와라. 음. 그래서 아이가 순천 거기 아 한동대를 졸업하고 우리게 교예요. 목사님 교회에서 이제 훈련받 훈련받은 거예요. 훈련받고 근데이 친구는 성경의 지식이 목사님 자재분이다 보니까 풍성한 거예요.이 친구는 교회 열면 안 되니까 성경 지식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동반자인이 승천이라는 아이가이 친구를 성경 공부를 가르치잖아요. 음. 목사님이 가르쳤으면 다 그런 거 하는데 아이가 가르치면들은 것이 아닌 거야. 음. 그리고 논산에서 오시는 우리 장로님께서 처음으로 오셔 갖고 이분은 신앙 간증이 너무 많은 거예요.
간증 얘기를 또 들려 준 거예요. 예. 그래서 이렇게이 친구들로부터 본인이 가르치는 위치에 있지만 오히려 가르침을 받는 자세로 됐고 그리고 또 이제 이렇게 훈련받은 사람들 다섯 명 여섯 명이 모아서 재교육을 받거든요. 재교육 받는가? 여기서 교육, 제 교육을 받고 여기서 가르치고 그래서 항상 교인은 어디든지 어디에서든지 가르치고 배우고 있어야 된다. 배우고 있고 가르치고 있어야 된다. 한 사람의 그 반드시 자세 한 사람의 역할이 배우는 것만 아니라 배우는 역할과 또 가르치는 역할과게 동시에 해야 성숙하고 신앙이 잘 알고 할 수 있다는 저 같은 경우도 옛날에 그 중3인가 그때부터 제가 주일학교 여론성경학교 교사 이제 그 부 보조 교사로 해 가지고 이렇게 이제 고등학교 1학년 때 붙드는데 정교사로 이렇게 했는데 어쨌든 그 공과를
준비하고 하면서 말씀 먼저 준비하고 하니까 더 이제 신앙이 잘하는 잘았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좀 어 뭐 자격이 있어서 성경을 잘 알아서가 아니라 배우면서 가르쳤던 그것이 이제 그런 말씀하시는 거 같구나. 근데 목사님 지금 이제 이런 이제 제자 훈련을 하시는이 제자 훈련 과정 이름이 명칭이 있을까? 뉴 1대 1 뉴 1대 뉴 1대 1 뉴 1대 1 그래서 아 한 용혼을 세우기 위한 NPD 뉴 새로운 일대일 한 영혼을 세우기 위한 뉴 일대일 뭐 그 뭐 제자 훈련 사역 뭐 이런 거 안 붙여요 이제 뉴 1일대일 그러니까 뉴일대일 제자훈련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한 뉴일대일 제자훈리 그러니까 지금까지 22년간 목사님이 해오셨고 뭐 세미나할 때 뭐 뭐 그 800명까지도 모이고 뭐 이제 그렇게 했다니까 했던 데가 통합직에 선호에
음 그다음에 서울 선호회 아니면은 여기 대전 대전 선호회 그다음에 강동노회 우리 서울 강동노회 강동노회 그다음에 어 그 강원 원도에 그 광주에 거기도 이제 하도 오래돼갖고 경기도 광주 경기도 광주 그다음에 아니 여기 저기 전라도 광주 아 전라도 광주 그다음에 이제 강원도 그다음에 또 아 아이 사역한 곳은 이제 1년에 두 번씩 아 겨울에 한 3월부터 4월 달까지 두 달에 걸쳐서 부산, 서울, 강원, 그리고 뭐 분산, 대구 지역별로 이렇게 그 두 달이라는 12곳을 지역들로 정해서 두 달이라는 그 기간에 초점을 맞춰서 그 기간에 적극적으로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상반기 두 달 하반기 두 달 해서 전국적으로 이제 집회를 여러 번 하신 거네요. 그러니까 그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이제 목사님 하리 합동측 총신하시고 총신 몇시죠? 83회 83회시고 어 우리 합동축 목사고 대전 무슨 노예? 대전 서대전 노예. 서대전 노예. 서대전에 이제 입고 사역하시는데 그 중부 대전에서 사역하셨기 때문인지 어떻게 우리교단에서 어 이렇게 그 활동하신 것도 있겠지만은 주로 통합측이나 또 여러 전라도 강원도 뭐 이렇게 대전 뭐 뭐 제제주도도 제주도는 안 갔어요. 안 가셨어요. 예.
국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하셨고 이제이 책이 태국 미국 필리핀 태국 미국 이런데 몇 곳에 이렇게 퍼져 있어 번역돼 가지고 번역 번역해서 그럼 목사님 해외에 나가셔서도 훈련 초청을 했는데 제가 공안증이라든지 음이 공포 폐쇄 같은 것들 폐쇄공포증 많이 이렇게 시행기 타고 하는 거 좀 힘들어 하시는 [음악] 그래서 힘들어서 지금은 괜찮아요. 음. 괜찮아서 이제 계획을 갖고 있긴 한데음 어 어떻게 된 건지 그 혼자 한 20년 동안을 이박 3일씩 전국을 다니다 보니까 이런 모텔이라든지 호텔에서 잠을 혼자 잤잖아요. 그렇죠. 그때 돈이 아니게 막 두려움들이 예를 들어서 어 서울에서 할 때 흥덕인가 호텔에서 이렇게 잤어요.
음 잤는데 사역을 7시까지 마치고 호텔에 들어갔는데음 갑자히 내 여기 내가 여기 왜 왔지? 내가 뭐 하지? 어, 무섭다라는 생각과 함께 음,이 호텔 공간을 빨리 벗어나야 된다. 안 벗어나면 난 죽을 것 같다. 음. 그 막 몸도 마음도 어떻게 주체가 안 돼서 12시에 카운터를 나갔어요. 그래서 나 죽은 거 같다. 청년한테 솔직하게 나오고 무슨 말이든지 해 줬으면 안 좋겠다. 그랬더니이 청년이 어디서 왔어요? 그래서 대전에서 왔는데요. 나도 대전에서 청년이지만까까까 이러는 거 뭘까라는 건지 모르니까 그죠 뭘까라는 거죠 그랬더니 아 저기 가서 맥주하고 소주하고 섞어서 까서 두 병 마셔 맞고 뻗어버려 그럼 참 그냥 와
그래서 그리고 다시 방 안에 들어왔지만이 공포를 벗어날 길이 없어서 아이고 새벽 4시까지 안 되겠다 싶어서 새벽 1시에 서울 저녁 이렇게 그 지역 호텔 주변에 뛰기 시작했어요. 근데 한 1년 정도 전화를 가끔 보기는 하지만 전화통을 안 했던 친구가 새벽 4시에 전화가 온 거예요. 여. 친구야 사랑해. 이렇게 그 친구하고 자취를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어떻게든지 같이 대전에 머물렀지만 자주 못 만났어요. 근데 사랑의이 말 한 마디가 음 그 무섭던 것들이 다 녹아 버리는 그러게 누군가가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라는 거 그걸 의식하는 순간 그때 잠을 4시 40분에 잠들어서 8시까지 자고 10시부터 다시
세미나를 갔던 그것들이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구 갔는데 도 두려워서 그냥 대전까지 올라와서 2시간 반 걸려서 올라왔잖아요. 그리고 새벽 4시에 아내를 통해서 잠들갖고 다시 8시에 출발해서 10시 반부터 세미나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빈번하게 있었어요. 좀 너무 무리하고 너무 괄호해서 그런 건 아니에요. 무리했다 그러더라고요. 바로하고 그래서 그니까 목사님 그 사역에 그냥 빠지면 그냥 이렇게 집중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건강 관리도는 생 신경 쓰셔야 되겠 오전 10시부터 끝나는 7시까지 앉아 본 적이 없어요. 서서 이렇게 앉아서 강의를 볼 때요.
서서 그다 혼자 하시는 거죠? 혼자 어 뭐 서미나 뭐 강사 이렇게 있어서 돌아가면서 하고 그러면 좋은데 목사님 사역은 뭐 딴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목사님이 전분이니까 혼자 할 수밖에 대체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 찾고 찾았는데 아 일단은 쉽지가 않더라고요. 오늘 또 그 세미나를 오늘 오늘 하루 하는 거예요? 오늘은 그 교회에서 그 저기 아 특강 형식으로 목사님 교회에서 아니 다른 교회에서 교회 목회자들 목회자들이 있죠. 그래서 목회자들한테 아 이렇게 영적 전쟁에 대한 부분을음 그다음에 그 선교지에 대한 부분들은음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음 오늘은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전에 강의가 몇 시부터? 오전 9시
50분부터 12시까지 12시이라고 볼 수 있고 오후에도 이제 2시간 그렇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목사님 그 제자 훈련 그 사역이 어떤 뭐 선교 단체나 그런데 많이 있는 그런 어떤 프로그램 그런 차원이 아니라 이제 그 실체적인 것도 있겠지만은 좀 영적인 그런 어떤 그런 부분을 좀 많이 강조하시는 거지. 저가 강조하는 건 아 그 예컨인데 출애굽기 34장에 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 수곳을 출발해서 계속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었는데 애굽 땅을 벗어나지 못하고 아 결국 그대 빅다하람의 맞은편 아에 그들이 아 이르게
되었다. 똑같은 상황인데 똑같은 상황인데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가? 그리고 또 아 애국과 바로왕은 어떻게 보는가? 음.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보는가? 똑같은 상황을 하나님께서 보도록 하나님께서 보는 관점에서 보도록 눈을 떠 주자. 음. 여기 관점을 예. 하나님 하나님의 부분에서 이렇게 살펴보는 것으로 양육하고 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 그거 같을 때 바로와 애굽 군인들은 보관에 쥐다. 근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을 매장지가 없어 우리를 여기까지 데리고 왔느냐? 음. 근데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다시는 저들로 추격하지
못하도록 사라지도록음 그래서 아 하나님의 숨겨진 비밀을 그 길 속에서 보도록 한다라는데 있다. 예를 들어서 선악과를 보는 측면도 선악과를 보는 측면도 우리 하나님은 먹는 날에는 정령 죽으리라. 근데 사탄은 아니야. 안 죽어. 그렇지. 안 죽어. 사람은이 두 사이에서 죽을까 말까 그렇지. 의심이 끼어들면 믿음이 소멸되고 믿음이 소멸되면 결국 우리 안에 불안을 일으키는구나. 요렇게 그러니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천년의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그 약속이 반드시 반드시 이루어진다. 음. 그런데 이제이 사단은 그 말씀 꽝이야. 안 돼.
사람 입장에서는 이루어질까 말까 그런 아 의심의 갈등을 가지더라. 하는 그 사탄은 하나님 말씀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거죠. 예. 의심하게 하고 그렇게 되겠어. 그래서 그런 하나님께서 어떤 관점으로 보시고 있는가를 이렇게 보도록 하는 거죠. 우선 그 제자훈련 사역은 이제 소수에게 집중하는 거잖아요. 예. 그니까 수수에게 집중해서 어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헌신하게 하고 이제 이런 것인데 목사님 사역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영혼을 뭐 아까 뭐라 그러서 제 한 영혼을 위한 아 MPB [음악] 새로운 제자 훈련 예 한 영어를 위한 새 새로운 제자 훈련 영어로 MPB NPD. 예.
아, 그러니까 그런 N이라는 뜻은 뉴 뉴 그다음에 이제 P라는 것은 파라다이스. 그다음에 D는 디사이플. 음. 그렇습니다. 첫자를 따서 MPD. MPD. 그 뭐야? 목사님 이제 제자 훈련는 이제 한 사람 한 사람 또 그 제자가 저제를 낳고 이렇게 하는데이 목사님 교회에서는 그 목사님 사역을 통해서 많은 열매가 왜 교회가 부흥이 또 됐었잖아요. 예. 많이 부흥됐죠. 예. 저기이 훈련을 받는 목회자들을 목회자들이이 훈련 과정을 통해서 좀 어떤 성과라고 할까? 교회 어떤 성장이나 이런 어떤 그런 케이스나 그런 것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 워낙 케이스는 감사하게 하나님 은혜로 진짜 기생 라합과 같고 음 다말과 같고 음 그리고 어찌 보면 아 그 우리 아이가 홍 밧세바죠 그다음에 예수님의 족부에 들어 있는네 명의 여인처럼음 음. 아, 그거 같은 응. 그런 자신의 깨어진 유리 조각 같이 산 조각난 유리과 조각과 같죠. 음. 근데 이걸 철저하게 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이 십자가의 보혈로 이어져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기 때문에 놀랍게 새로운 하나님의 구속의 경영이 이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형용하는 그러한
완전한 최정상의 완전성을 가지고 태어난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걸 발견한 성도분들은 자기가 분명히이 다말과 같이 그런 아 삶에 깨어져 있었는데요. 어찌 보면 그런 인생에 깨어진 족보였는데 보라. 끝에 17절에 보면 1장 17절에 보면 마태복음 보라 예수를 보라. 예수를 보게 함으로 말미암아 놀랍게 영광스러운 기업에 족보에 들어 있더라. 이걸 보더라는 거죠. 어 이걸 보니까 음 성경은 분명히 정상적으로 정상적인 가정이었던 아브라함의 아래 사례에 충분히 그 족보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데 음 마태는 굳이 니브가가 있는데이
여인들을 기록하지 않고 이렇게 부드덕하고 세상이 보기에도 막장 드라마 같은이 여인들을 들어서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이런 존재였구나. 이런 인생이었구나. 그런데 이와 같이 영광스러운 봄을 통해서 음 아 족보를 이루었다라는 사실 속에서 음 그들이 이렇게 만난 만난 것을 가지니까 성도님들이 그냥 헌신해야 돼. 그러면 못받더라고 하는 차원을 넘어서 음 자신의 모든 헌신을 하고도음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헌신이 되더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교인은 이걸 그대로 시행을 한 거예요. 700만 원을 주시더라고요. 어 목사님 다시 세미나를 열어 주십시오.
본인의 교회가 한 네로 헤어졌대요. 어 갈라 있었는데이 세미나를 그대로 적용시켰는데이 내패가음 매 주일마다 물더래요. 아 다른 것으로는 그렇게 하나기 위해서 시도하고 시도했지만 하나님을 못 이루었다. 성령의 놀라우신 강물이 흘러넘치자. 결국은 하나되었는데 그게 쓰임받은 하나가 뉴일때이 되라는 거죠. 음. 너무나 귀한 결과 열매. 그죠? 그래서 광주라든지 이런 데는 뉴 일대일을 이제이 그대로 목사님이 적용을 시켜서 목사님이 다른 목사님들을 이렇게 훈련을 시켜서 지금 한 11차례 정도 이런 그 훈련받은 사람들이 됐고 그다음에 이제 대전 지역에는 아 일곱 명의 뉴 전국을 그렇게 관리하시는
목사님들이 일곱분을 계셔요. 신내교회, 장로교회 이렇게 교단을 뛰어넘어서 갖고 계시고 그다음에 뭐 여기 지박 지역마다 이렇게 멤버들이 다 구성이 됐는데 아쉽게도음 우리 점점 점점 힘을 잃어버린 상태에 있어서 예 근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한번 아 그 비상할 수 예. 기가 된다. 분명한 건 분명한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아 부정적인 시각을 얘기할 때 음 감음과 영성은 음 놀랍게 이것에 대해서 오히려 긍정과 감음을 통해서 새로운 동기발을 시킬 수 있다. 지금 이렇게 약해지는 4, 5년 전 코로나 전에는 이게 막 지역마다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가 지금은 아쉽게도 음 이렇게 지금 이제 코로나 이후 더 그렇지만은 어 이제는 안 돼. 예. 전도도 안 되고 뭐 옛날처럼 부흥하고 이렇게 저자 훈련하고 이거 안 돼. 이런 이제 패배주의적인 그런 의식들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가운데서 목사님 하시는 뉴 어 그 새운 제자 훈련 이런 사역을 통해서 교회가 회복이 되고 또 새로운 사역의 어떤 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그런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에 목사님 그 목회자등에서 이런 프로그램 저자 훈련이런 것을 한번 좀 참여해 보고 싶다 하면 어떤 하시면 되나요? 저희는 이제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가 지난주에도 이렇게 지역하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음. 그렇는데 어 이제 본부 팀 팀장한테 연락(장인미팀장/010-3407-0097)을 주시면 음 그 세미나 일정이 아 이렇게 계속 어디에서 어떤 세미나가 있다 이제 이렇게 그분의 이제 연락처를 제가 여기다 한번 넣어 드리고 혹시 이제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은 이제 연락을 해서 어 원한다면은 그냥 뭐 아유모 교회 그냥 현상 유지 이렇게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교회가 좀 영적으로 소생하고 변화되고 부흥할 수 있는 그런 계기들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면 참 좋겠다 생각합니다. 제가 장담하는 거, 제가 장담하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바 은혜로 6개월만 음 자신의 전부를 쏟아놓으면 음 마른 땅에 음 강물 흐르고 광야에 강을 그리고 놀랍게 길을 낼 겁니다.음
그건 분명해요. 세상에 이래도 말씀 정말 참된 제자 사역 양적인 숫자 걱정하지 말라. 음. 단지 본인 6개월 정도만. 예. 야, 이게 거기 목사님과 사모님이 음. 새벽 아침 음 나와서 새벽 예배 드리면 밤 12시까지 집에 들어간 적이 없대. 6개월 동안. 왜 그러니까 그랬더니 [음악] 일대일을 하루에 세 명씩 하면 음 시간이 부족해서 그러네. 밥 먹을 결이 없대. 근데이 세 분이 놀랍게 바뀌어진 거예요. 음. 그래서 그 세 분은 그렇게 훈련받은 사람은 부산, 서울, 인천 어디든지 사람만 있으면 가서 만납니다. 일대일 사역의 열매가 목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확신을 갖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그 패배주의적인 또 축수 시대 그런 상황 속에서 어 어찌 할지 모르는 그런 목회자들이 어 목사님의 그 뉴 일대일 제자훈련 사역을 통해서 다시 또 교회를 또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귀한 사회를 한당을 치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한번 인사 한번 하시죠. 아 저한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안녕하십니까? 아 사랑합니다. 어 놀라우신 이름 아름다우신 이름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게 합당하신 우리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올려 드리고요. 아멘. 음. 우리 목사님들을 꼭 만날 수 있는 은혜가 주어진다면 그 또한 가장 큰 축복으로 늘 겸손하게 사랑하며 섬기며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갔으면 세워갔으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년간 전국적으로 교파를 초월해서 제자 올린
사역을 했고 또 그 결과들이 실질적으로 어 아름답게 풍성하게 이렇게 교회들이 성도들이 회복되는 그런 역사를 경험하고 그 모든 하나님의 은혜지만은 어 이런 것이 한국 교회에 또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교회에 귀한 어 놀라운 그 역사들을 수 있는 그런 사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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