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서울권역, 강원도 양양에서 목회자역량강화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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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교회자립개발원 서울권역, 강원도 양양에서 목회자역량강화 세미나 열어

기사입력 2025.07.0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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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교회자립개발원 서울권역(위원장 방성일목사)2025630일 오후2시 강원도 양양 더앤리조트에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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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자립개발원 이사장 박윤성목사는 사명의 길 위에서 만나는 하늘의 위로라는 환영사를 통해 힘든 목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여러분들을 축복하고 격려한다.’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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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역 위원장인 하남교회 방성일목사는 귀한 목사님을 환영하고 존경합니다.’란 제목으로 결려사를 했다. 방목사는 부르심의 언덕에서 오로지 순종하며 달려오느라 로뎀나무 아래 엘리야의 심정이 되어버린 목사님을 격려하며 응원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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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첫 번째 강의는 총회 자립개발원 이사장인 박윤성목사의 강의로 시작했다. 박이사장은 어린 양을 따라가는 교회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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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의는 교육팀장 김태훈목사가 교회 자립 온라인 교육플렛폼 및 코어그룹 결성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미래자립교회로서는 개별적인 프로그램을 제작해 홢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총회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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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강의는 서울권역 회계인 조성민목사가 맡았다. 조목사는 디스커션 N 레크레이션에 대해 강의했다. 저녁식사 후 총회 자립개발원 서울권역 위원장인 방성일목사가 목회자의 영성관리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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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활동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다. 사역이나 결과인 열매도 중요하지만 먼저 목회자로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풍성히 가져야 하기에 영성관리의 중요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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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취침을 통해 피로를 푼 후에는 둘째날 강의가 이어졌다. 서울권역 부서기로 남서울중앙교회를 섬기는 여찬근목사가 목회자의 삶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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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목사는 자신의 사례를 실제적으로 소개하면서 목회자가 경험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역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라 했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일 경우 피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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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시간이 되었다. 하남교회 방성일목사가 준비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헤 내놓은 노트북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제비뽑기 하거나 행운을 따르지 않고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찾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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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맡은 조성민목사는 40여명의 참석자 중 먼저 사역을 위해 노트북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의 양보를 이끌어냈다. 다음에는 노트북을 받을 경우 자녀에게 주거나 경제적인 필요를 위해 판매하려는 생각이 있었다면 양보해달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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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해 노트북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한 사람들을 나오게 했다. 11명 중 한 사람을 택하는 것은 사다리타기로 결정했다. 우연인지 하남교회에서 플렛폼교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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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자립개발원에서도 매년 두 차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그럼에도 서울권역은 매년 자체적으로 어려운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는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해 마련된 역량강화세미나 열고 있다. 섬김과 헌신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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