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현장] 의정부 기독교연합회, 제107주년 3·1절 맞아 ‘성령의 슈퍼 파워’로 영적 각성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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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의정부 기독교연합회, 제107주년 3·1절 맞아 ‘성령의 슈퍼 파워’로 영적 각성 선포

사랑과평화의교회서 기념 선교대회 개최… 2026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향한 뜨거운 결집
기사입력 2026.03.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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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기독교연합회(대회장 이정재 목사)가 주최하고 선교분과위원회가 주관한 107주년 3·1절 기념 선교대회202631일 오후 230, 사랑과평화의교회(김영복 목사 시무)에서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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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순국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의정부시의 성시화와 대한민국 교회의 영적 부흥을 갈망하는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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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권능으로 세상을 깨워라

1부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충만한교회 임다윗 목사는 슈퍼 파워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성령 충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임 목사는 한국을 살리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불과 슈퍼 파워가 필요하다, 물질과 성공 중심의 가치관을 회개하고 복음의 본질로 돌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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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대한민국과 의정부시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비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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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회개>

물질과 성공을 좇는 민족의 교만과 무지함을 회개하고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기를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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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성시화>

의정부 시장과 공무원, 시민들의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며 경찰·군 선교 및 기독교 학교(경민대, 신한대 등)를 통한 복음 전파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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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대회 준비>

2026년 전국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와 의정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프랭클린 그래함 총재와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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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만세! 성령 충만 만세!”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순서도 마련되었습니다.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참석자들은 유영현 목사(성령교회)의 인도로 대한민국 만세’, ‘의정부 성시화 만세’, ‘성령 충만 만세를 외치며 만세 삼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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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부르는 작곡 이전인 임시정부 시절 불렸던 당시 올드 랭 싸인버전의 애국가를 제창하며 선조들의 신앙과 애국심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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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힘으로 여는 새로운 부흥

축사 순서에서는 새벽기도, 금요 철야기도, 통성기도 등 한국 교회만이 가진 세계 최고의 영적 강점을 언급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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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의정부 장로합창단의 찬양과 이영근 목사(소망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되었으며, 성도들에게 다가오는 전도대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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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지역 269개 교회가 연합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민족의 평화 통일과 복음의 문이 열리기를 소망하는 영적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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