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교회가 2024년 5월 11일(토) 오후2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영도교회 행복한예배실(3층)에서 제2대 정중헌목사 원로추대 및 제3대 차은직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남노회장으로 도서관교회를 섬기는 위임국장 장대은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성남노회 서기인 사랑과은혜교회 정원준목사가 기도하고 인도자가 성경을 봉독했다.
영도교회 연합찬양대가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를 찬양드린 후 전 총신대학교 부총장인 한천설목사가 로마서 16장 25~27절을 본문으로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제2부 원로목사 추대식이 이어졌다. 증경노회장으로 금광교회를 섬기는 김영삼목사 기도하고 영도교회 강주붕장로가 추대사를 했다. 인도자가 정중헌목사가 성남노회 영도교회의 원로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성남노회장 장대은목사가 원로가 된 정중헌목사에게 원로목사 공로패를, 영도교회 차은직목사는 저중헌목사에게 원로목사 추대패를, 그리고 영도교회 제1권사회장인 황연옥권사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성남시 신상진시장과 국회의원 김태년 이수진의원이 정중헌목사의 원로추대를 축하했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 회장인 서문교회 이성화목사와 서광교회 원로인 유태영목사, 전총회은급부장인 김상규장로도 축사했다.
영도교회 원로인 정중헌목사가 답사했다. 영도교회를 섬겨온 27년을 회고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성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제3부 담임목사 위임식이 이어졌다. 성남노회 서시찰장인 사랑하는교회 정병호목사가 기도하고 위임국장이 위임받는 차은직목사와 영도교회 성도들에게 서약을 받았다. 위임국장의 서약서 질문에 모두 예로 답했다.
위임국장 정병호목사가 위임기도를 드린 후 “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목사 차은직씨가 본 (영도)교회 목사로 위임됨을 공포하노라. 아멘”이라고 선언했다.
성남노회장 장대은목사가 영도교회 위임목사가 된 차은직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하고 영도교회 원로 정중헌목사는 위임축하패를, 그리고 영도교회 제2권사회장인 문옥순권사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증경노회장으로 성남동부교회를 섬기는 김형배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증경노회장 새봄교회 김재호목사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대길교회 원로인 박현식목사와 증경노회장으로 동원교회를 섬기는 김창기목사, 그리고 증경노회장인 성산교회 현상민목사가 축사했다.
제4부 축하순서가 이어졌다. 목회사역과 축하영상을 시청한 후 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과 영도교회 출신 교역자들이 축가를 불렀다.
영도교회 천기진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한 후 증경노회장으로 만남의교회 원로인 정평수목사가 축도함으로 영도교회 정중헌목사의 원로추대와 차은직목사의 위임 감사예배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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