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2025년 11월 8일(토) 오후12시 30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옥수중앙교회에서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송하라’란 주제로 제5회 찬양제를 열었다.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 회장인 최동균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또 서로의 은혜를 나누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며 환영했다.
또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이라며 모든 찬양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고 성도들의 심령에 새로운 힘과 위로가 되기 바란다 했다.
최동균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를 찬송했다. 부총무 박동기집사가 남전도회 표어인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제창했다.
제4부회장인 전창완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주영진장로가 시편 150편 1~2절을 봉독했다. 옥수중앙교회를 섬기는 호용한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회계 윤성욱집사가 헌금기도를 드린 후 봉헌했다. 증경회장 이주학장로가 합심기도회를 인도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지교회 부흥을 위해, 그리고 옥수중앙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찬송가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를 부른 후 회장 최동균장로가 옥수중앙교회 호용한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노회장 최문짐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제2부 개회사와 축사를 했다.
이채원집사와 박준희집사의 사회로 제3부 찬양제가 시작되었다. 곽희성 배우가 프롤로그 연주로 ‘은혜’와 ‘가장 귀한 삶’을 찬양한 후 신용산교회가 ‘그런 나라 되게 하소셔’, 산정현교회가 ‘성도들이 행진할 때’, 그리고 후암교회가 ‘오 신실하신 주’를 찬송했다.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옥수중앙교회 김관현집사가 ‘옷자라에거 전해지는 사랑’이란 찬양을 드렸다. 청평장로교회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를 부르고 돌다리교회가 ‘썸바디’와 ‘주님의 택함이었소;를 부르고 방주교회가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을 찬양했다.
돌다리교회 임은주권사가 시편23편을 특별 찬양하고 금곡교회가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미금중앙교회가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동대문중앙교회가 ‘보리라’를 찬양했다.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찬양 부르는 시합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찬양의 제사였다. 폐회찬송 ‘살아계신 주’를 부른 후 회장의 기도로 마쳤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