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송하라’란 주제로 제5회 찬양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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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송하라’란 주제로 제5회 찬양제 열어

기사입력 2025.11.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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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2025118() 오후1230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옥수중앙교회에서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송하라란 주제로 제5회 찬양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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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 회장인 최동균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또 서로의 은혜를 나누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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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이라며 모든 찬양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고 성도들의 심령에 새로운 힘과 위로가 되기 바란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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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균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505온 세상 위하여를 찬송했다. 부총무 박동기집사가 남전도회 표어인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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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회장인 전창완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주영진장로가 시편 1501~2절을 봉독했다. 옥수중앙교회를 섬기는 호용한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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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계 윤성욱집사가 헌금기도를 드린 후 봉헌했다. 증경회장 이주학장로가 합심기도회를 인도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지교회 부흥을 위해, 그리고 옥수중앙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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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24예수 나를 오라 하네를 부른 후 회장 최동균장로가 옥수중앙교회 호용한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노회장 최문짐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제2부 개회사와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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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집사와 박준희집사의 사회로 제3부 찬양제가 시작되었다. 곽희성 배우가 프롤로그 연주로 은혜가장 귀한 삶을 찬양한 후 신용산교회가 그런 나라 되게 하소셔’, 산정현교회가 성도들이 행진할 때’, 그리고 후암교회가 오 신실하신 주를 찬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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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옥수중앙교회 김관현집사가 옷자라에거 전해지는 사랑이란 찬양을 드렸다. 청평장로교회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를 부르고 돌다리교회가 썸바디주님의 택함이었소;를 부르고 방주교회가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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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교회 임은주권사가 시편23편을 특별 찬양하고 금곡교회가 내 영혼이 은총 입어미금중앙교회가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동대문중앙교회가 보리라를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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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서를 마쳤다. 찬양 부르는 시합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찬양의 제사였다. 폐회찬송 살아계신 주를 부른 후 회장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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