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청협의회, 남현교회서 제29회기 체육대회 열어 친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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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협의회, 남현교회서 제29회기 체육대회 열어 친목 다져

기사입력 2025.08.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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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협의회(회장 김남웅목사) 29회기가 2025821() 오전10시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남현교회 체육관에서 회원 친선 체육대회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친목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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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도착하는 순으로 청 백 팀의 명찰을 만들어 팀을 나누고 정해진 시간이 되어 회장 김남웅목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준비위원장 신석목사가 기도한 후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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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경기는 백팀단장인 임영오목사의 주관으로 족구 경기가 시작되었다. 점수차가 크지는 않았지만 처음부터 우세를 보이던 백팀이 두 경기 연속 승리를 거둬 족구 경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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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김승규목사의 주관으로 두 번째 경기인 제기차기가 시작되었다. 옛 실력을 발휘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지만 몇 사람은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다. 백팀이 월등한 실력을 발휘하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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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굴리기가 이어졌다. 빗자루로 공을 쓸 듯 움직여 목표지점을 돌아와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는 릴레이였다. 누군가 빗자루로 쓰는 방법이 아니라 밀고 가는 기발한 방법을 동원했다. 새로운 병기를 이용한 백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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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에 링을 던져 걸리게 하는 링던지기, 신발을 반 쯤 벗어 15m정도의 거리에서 지름 5m의 원 안으로 집어 넣는 신발던지기, 그리고 단체줄넘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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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이다시피 백팀이 실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민감하게 항의하기도 했지만 친선이기에 폭소와 양보로 모두가 즐거워하며 경기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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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명이 함께하는 윷놀이가 시작되었다. 두 곳에서 시작된 청백팀의 윷놀이는 청팀과 백팀이 맞 붙은 결과 11로 팽팽했다. 결승으로 통해 청팀이 윷놀이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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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성적이 발표되었다. 전반적으로 우세를 이어간 백팀이 우승했다. 경품을 추첨해 금품으로 지급하고 무명의 성도가 제공한 누릉지 선물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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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협의회 체육대회는 남현교회가 체육관을 빌려주고 부목사들이 경기 진행을 도와주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등 섬겨주었다. 점심식사 후에는 충청협의회 체육대회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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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장 신석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대표회장 김남웅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했다. 준비위원장 김용직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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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회장인 박노성목사가 로마서 116~17절을 봉독하고 명예회장 김기성목사가 섹소폰을 연주했다. 명예회장 김진웅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은혜의 복음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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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총무 김승규목사의 광고와 남은 경품 추첨을 마친 후 명예회장인 남현교회 원로 이춘복목사의 축도로 충청협의회 회원 친목 체육대회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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