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랑의교회와 신의악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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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와 신의악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

영적 공공재로 헌신하며 촬영 협력, 기독교 문화 진흥의 새로운 전기기대
기사입력 2026.02.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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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목사)2026211()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신의 악단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150만 돌파를 소망하며 사랑의교회와 신의악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4백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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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마지막 장면은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촬영되었고 당시 6천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찬양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은 바 있다. 이 같은 협력을 통해 사랑의교회가 신의 악단에 갖는 애착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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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는 신의 악단의 촬영을 위해 지난 2024519(주일), 교회 본당과 예배 현장(오후 230분 주일예배)을 기쁜 마음으로 개방하고 촬영에 협조한 바 있다.


당시 촬영을 위해 영적공공재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대학, 청년부 다음세대들과 성도들이 2시간 넘도록 촬영에 임하였고 일주일 여 교회 현장 및 촬영을 위해 협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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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배우들과 자리를 함께 한 김형협 감독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사랑의교회에서 촬영하게 되어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오정현 목사님과 함께 참여 해 주신 성도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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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배우는 사랑의교회에서 찬양의 모습을 촬영할 당시, 수많은 청중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는 모습에 전율이 느껴질 만큼 큰 감동이 있었다.”개인적으로 영화 촬영 이후 소홀했던 신앙생활에 더욱 열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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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목사는 영화 상영 직후 감사 인사를 통해 척박한 동토의 땅 북한에도 신앙이 뿌리 내려져 있음을 알기에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전제 한 후신의 악단을 통해 북한 선교의 당위성을 깨닫고 평양에서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일 그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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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목사는 신의 악단 감독, 배우, 스텝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 후한국 교회가 더욱 큰 관심을 가짐으로 우선 사랑의교회가 150만 비전을 제시하고, 이후 2백만 3백만 관객 돌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 교회가 함께 목표를 이루어 나간다면 신의 악단을 통해 기독교문화가 한 차원 높아짐과 더불어 부흥의 마중물로 쓰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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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는 복음의 진정성과 인간애가 표현된 신의 악단의 성공적인 롱런(long run)을 위해 한국 교회와 함께 노력 할 것이다. 특히 기독교 콘텐츠가 많은 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얻는 문화 진흥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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