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화목사)가 2026년 1월 25일(주일) 오후5시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서문교회에서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를 열었다.

대표회장 이성화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쳤음을 고백하며 새해에도 그 은혜가 계속해서 함께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또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는 더욱 하나 되어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움과 도전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고백하며 감사 드렸다.

준비위원장 김학중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찬양했다.

회계 서성란목사가 예레미야 5장 1절을 봉독한 후 서문교회 찬양대가 특별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증경대표총회장인 수원중앙교회 고명진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한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수원특례시 기독교총연합회장인 권남호목사가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하여’. 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인 이병희목사가 ‘경기도 지도자와 경기도 발전을 위하여’,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직전대표회장인 유광철목사가 ‘경기도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위하여’, 그리고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인 정기복목사가 ‘다음세대의 바른 성장과 믿음의 계승을 위하여’ 기도했다.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장인 김승규목사가 헌금기도를 드린 후 소프라노 김수연집사가 봉헌송을 부르며 헌금을 드렸다. 예배는 증경대표총회장인 방주순복음교회 신용호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전국17개 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오범열목사가 신년하례회 시작기도를 드렸다. 대표총회장인 서문교회 이성화목사가 신년인사하고 증경대표총회장단회장인 원미동교회 김영진목사가 신년덕담을 했다.

증경총회장으로 새한교회를 섬기는 주남석목사와 증경대표총회장으로 충만한교회를 섬기는 임대윗목사, 그리고 직전대표총회장으로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인 윤호균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부천 유스콰이어가 축하찬양을 드렸다. 경기도 김동연지사가 인사하고 부천 조용익시장이 환영사를 했다. 추미애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인사했다. 경기지사에 도전하는 김병주의원은 기독교를 위협하는 세력과 열심히 싸우겠다 밝혀 박수를 받았다.

케익 절단식을 한 후 사무총장 이승준목사가 내빈을 소개했다. 부사무총장 조광택목사 홍보위원장 이상용목사가 광고하고 감사예배와 신년하례회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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