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협의회(대표회장 김남웅목사)가 2026년 1월 22일(목) 11시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남현교회(윤영배목사 시무)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어 반가운 만남과 교제를 나눴다.
상임회장 신석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에배는 대표회장 김남웅목사가 환영사를 한 후 묵상기도를 드린 후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했다.
찬송가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를 찬양드린 후 상임회장 조태구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서기 송영환목사가 로마서 5장 2~4절을 봉독했다.
명예회장 김진웅목사가 특송을 부른 후 지도위원인 송영식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성경적 소망’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실무회장 박노섭목사가 ‘나라와 위정자들을 위하여’, 직전 상임회장 김용직장로가 ‘총회와 임원들을 위하여’, 상임실무회장 김종업장로가 ‘충청협의회와 임원들을 위하여’, 그리고 부회록서기 정재돈목사가 ‘북한과 세계선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종석장로가 봉헌기도를 드린 후 송기덕장로가 헌금위원으로 찬송가 211장 ‘값 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을 찬송하며 헌금을 드렸다. 지도위원인 김길수목사의 축복으로 예배를 마쳤다.
상임총무 김승규목사의 인도로 제2부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상임총무 이영민장로가 기도하고 명예회장 이춘복목사가 인사했다. 덕담 순서가 이어졌다.
명예회장 하귀호목사 외 안명환총회장을 비롯한 인사들이 덕담1을 하고 직전회장 변충진목사 외 김민교 나기철 이웅세 정진모 김철중 권의수목사가 덕담2, 그리고 충청장로회 회장 박인규장로를 비롯한 김헌 이용갑 최윤진 이이복 최공렬 윤여웅 윤종관 방두현 이광복 이창선장로가 덕담3을 했다.
상임총모 김승규목사가 광고한 후 명예회장 김기성목사가 내빈을 소개했다. 위원장 김철권목사가 특강을 한 후 실무회장 이상협목사가 식사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오찬을 나누며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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