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경노회, 제116회 정기회 열어 회무 처리하고 목사 임직 및 은퇴식 등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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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노회, 제116회 정기회 열어 회무 처리하고 목사 임직 및 은퇴식 등 가져

기사입력 2025.10.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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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노회가 20251013() 오전10시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오륜교회당(주경훈목사 시무)에서 제116회 정기회를 열어 목사 임직 및 은퇴식을 거행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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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이정권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582어둔 밤 마음에 잠겨를 부르고 부노회장 진지훈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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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록서기 김만주목사가 에스겔 331~9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 이정권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영적 알람을 꺼린 세대에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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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는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전하라 하신 말씀에 대해 인간적으로 괴로웠을 것이라 했다. 좋은 말, 사탕발림을 좋아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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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에스겔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했고 그 결과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 사실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목사의 사명을 뒤돌아보게 하는 감명 깊은 설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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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최봉남목사가 광고한 후 증경총회장인 홍정이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직전노회장인 임춘환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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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03날 위하여 십자가의를 부른 후 회록서기 김현철목사가 기도하고 임춘환목사가 누가복음 2219절 말씀으로 나를 기념하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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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위원으로 박신성 최준희 이현석 변희천 김진철 김진천 최창만장로가 섬겼다. 집례자인 임춘환목사의 축도로 성찬예식을 마치고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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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이정권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수경노회는 서기가 회원을 호명해 보고하자 노회장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수경노회 제116회 정기회가 개회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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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이 흠석사칠 및 광고위원을 선정하고 회순을 채택한 후 각 시찰 조정 건 등 본격적인 사무처리에 들갔다. 회무는 12시에 정회하고 오찬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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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노회는 오후 130분에 속회해 목사 임직 및 은퇴식을 하고 계속 회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경노회는 3일간으로 15()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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