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이해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윤호균목사·오범열목사·김종우목사)가 2026년 1월 22일(목) 오전 10시 30분 여의도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대표총회장 윤호균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우리 연합회가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또 “예배가 회복되고 힘을 모아야 한다.” 말했다.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오범열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를 찬양했다.
부산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상철목사가 기도하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총회장 양승호목사가 에베소서 4장 1~3절을 봉독했다. 성산교회 코람데오 찬양대가 찬양을 드렸다.
2027평양장대현교회 성령강림120주년대성회 대표대회장인 이영훈목사가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을 맞이하는 2027년에 평양장대현교회 성령강림 120주년 기념성회를 갖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우리는 먼저 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별히 교단이 수없이 분열한 것에 대해 회개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목사는 특별히 한국교회의 분열상을 지적했다. 이제는 분열이 아니라 하나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외래종교로 인식되는 상황에도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범열목사가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서기 김준영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회록서기 하재호목사가 ‘남북한 복음통일을 위하여’, 회계 박향자목사가 ‘2027평양장대현교회 성령강림120주년 대성회를 위하여’, 경기총 대표총회장 이성화목사가 ‘전국17개광역시도 227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를 위하여’, 그리고 인기총 대표총회장 신용대목사가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특별 기도했다.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이승준목사가 광고한 후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윤호균목사와 오범열목사를 비롯한 대표총회장들이 함께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김종우 목사의 사회로 제2부 순서가 진행되었다. 대표회장 윤호균목사가 환영사 및 2027대성회 취지를 설명하고 성회를 선포했다. 한국장로교총연회 대표회장 이선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정훈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그리고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목사는 영상으로 신년사를 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수동 증경총회장 전태식목사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전 직무대행 윤보환목사, 그리고, 서울한영대학교 이사장 박승식목사가 축사한 후 메조소프라노 김민지가 회슬기의 반주로 축하송을 했다.
남강사단 대표 김재선목사 외 24명과 여강사단 대표 이기쁨목사 외 24명이 인사하고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추이엽목사(전북대표총회장)와 김영용 목사(울산대표총회장) 김재박 목사(서울대표총회장), 정영만 목사(세종대표총회장), 김영암 목사(경남대표총회장), 최성주 목사(대구대표총회장), 정석윤 목사(광주대표총회장), 안상훈 목사(경북대표총회장)가 격려사 했다.
사무총장 이의현목사가 광고한 후 강원특별자치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이수형목사가 식사 기도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식당으로 가 애찬을 나누며 친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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