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양노회 제190회 정기회 열어 임원 선출하고 회무 처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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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제190회 정기회 열어 임원 선출하고 회무 처리해

기사입력 2022.04.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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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90회 평양노회가 2022411() 오전 1030분 동대문구에 위치한 애일교회(한혜관목사 시무)에서 열려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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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무노회장 한혜관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장로부노회장인 예수사랑교회 조춘기장로가 기도하고 부서기로 드림왕성교회를 시무하는 오만식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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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일교회 여성2중창단의 찬양 후 노회장으로 광현교회를 시무하는 강재식목사가창세기 331~11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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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탈북해 대한민국에 정착한 총신대학교 통일개발대학원 채경희교수가 간증을 한 후 온세상교회 우너로인 증경노회장 김경일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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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총회 총무로 상암월드교회를 시무하는 고영기목사의 집례하고 분병위원 정호철 안병수 윤대교 김원봉 이병학 김종호장로가 분병위원으로 김용환 이우희 이상봉 박병희 서태경 이삼익장로가 분잔위원으로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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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의 출석보고에 이어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절차보고를 받고 광고 및 안내위원 선정 후 임원선거에 들어가 전형위원들이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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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위원회(위원장 고영기목사) 서기 김진하목사가 공천 결과를 보고했다. 다음은 공천위원회가 결정한 인선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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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백성교회 배철호목사가 이의를 제기했다. 공천위원회가 추천한 임원 후보자가 이전 규칙 개정 시 서기단에서 2년 연임한 후에 계속 임원이 될 수 없다.’는 규칙을 위반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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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사로 재직 중인 사람이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총회 제88회의 결의를 위반하고 원로목사 청빙과 위임목사 청빙을 강행한 것에 대해 항의서를 제출했음에도 강행한 인사의 공직 사토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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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왕성교회 이수봉목사는 총대 공천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노회장과 장로부노회장은 총대 당연직으로 되어 있는데 본인들의 고사를 이유로 총대 명단에 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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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은 총대 활동의 연속성을 위해 양보한 것이라지만 노회장과 장로부노회장은 노회의 대표이기 때문에 당연직으로 한 것인데 총대 명단에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은 스스로가 노회 대표의 권위를 흔드는 것을 우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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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위원들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것이 아니라 노회의 가치를 지켜가면서 선출직들을 추천해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전형위원들을 신뢰할 수 없다고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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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위원장 고영기목사가 이의를 받아들여 전형위원회가 다시 모여 다시 선출하자고 했다. 그렇지만 노회장 강재식목사가 노회원들이 양해를 해준다면 그대로 받아달라고 해 이의를 제기했던 배철호목사가 동의하고 회원들이 재청해 원안대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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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회무는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신구임원 교체와 감사패 증정, 축하, 각 부 보고, 인사를 한 후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노회장 한혜관목사가 축도하고 모든 회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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