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를 전망하는 제18-2차 조찬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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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를 전망하는 제18-2차 조찬포럼 열어

기사입력 2022.04.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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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변화와 미래 목회를 준비하기 위한 포럼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목사) 주최로 202247() 오전 8시 코리아나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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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조찬 모임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아침 식사를 한 후 미목 중앙위원인 송용현목사가 개회기도를 하고 대표인 이상대목사(서광교회 시무)가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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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대목사는 일상회복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포럼을 준비했다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미래목회포럼이 주변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귀한 단체로 평가받고 있음에 대해서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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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포럼을 하게 된 것은 시의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준비 없는 목회의 성장은 없기 때문이다.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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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서기인 박재신목사의 사회로 포럼이 시작되었다. 발제는 미래목회포럼 부대표인 이동규목사가 맡았다. 제목은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변화와 미래 목회 -요시아 개혁의 교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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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는 요시아 개혁을 평가하면서 첫 번째,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율법책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개혁을 위한 원동력이 있어야 강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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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요시아는 여러 집단들을 포용하고 함께 이끌었다고 했다. 그럼에도 요시아가 사망한 후 개혁을 이어가지 못하고 결국 나라가 망한 원인으로 암 하레츠라는 세력의 저항에 부딪혔기 때문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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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요시아의 개혁은 언약식 통해 백성들을 참여하게 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요시아가 사망해 개혁이 중단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훨씬 더 오랫동안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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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교훈을 통해 한국교회의 개혁도 쉽지 않지만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길게 보고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 오랜 후에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질의와 총평이 이어졌다. 포럼은 미목 정책자문위원인 윤용근변호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함께한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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