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규칙부, 제3차 실행위원회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들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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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규칙부, 제3차 실행위원회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들 처리

기사입력 2022.03.1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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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규칙부(이상협목사)2022315() 오후2시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제3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상정된 안건들을 모두 처리했다.

 

서기 이양수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찬송가 280장을 부른 후 김태윤목사가 대표기도했다. 부장 이상협목사가 잠언298절 봉독한 후 설교하고 정중헌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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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이상협목사의 사회로 회무에 들어갔다. 서기 이양수목사가 회원을 점명했다. 실행위원 20명 중 10명 출석하고 1명이 위임장을 제출했다.

 

과반이 되어 규칙부장 이상협목사가 제3차 실행위원회가 개회되었다고 선언했다. 서기 이양수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했다.

 

전 회의록을 낭독하던 중 지난 28일에 열린 규칙부 제2차 실행위원회가 심의해 보고한 선거규정을 임원회가 받지 않고 폐기한 것에 대해 규칙부가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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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부는 지난 28일에 열린 제2차 실행위원회가 정당한 절차에 따라 심의해 보고한 선거법 개정안을 제106회 총회 결의대로 홈페이지에 공고해주실 것을 요청했다.

 

선거법에 대한 총회의 결의는 규칙부가 심의하여 보고하면 임원회가 홈페이지에 공고하는 것인데 총회 임원회가 실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공문으로 보내고 회의록에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이어서 규칙부에 상정된 개정안들을 심의했다. 교육개발원 개정안은 그대로 받기로 하고 감사규정 개정안은 총회가 현행대로 하기로 했기에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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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목부가 없어지고 새로운 부서가 된 군선교부는 총회 군선교회와 군목단, 그리고 군선교사회와 협의하여 업무를 진행하도록 한다는 개정안도 총회 결의사항이므로 통과시켰다.

 

분쟁노회 수습메뉴얼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사고노회를 2년 안에 폐지할 수 있다는 조항을 6개월로 개정하는 것이었다.

 

개정안대로 받자는 동의와 재청과 6개월이 너무 짧기에 기간을 1년으로 수정하여 다시 제출하라는 단서를 달아 부결하자는 동의와 재청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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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수로 표결한 결과 부결되었다. “6개월은 노회 회기를 고려할 때 적용 불가함으로 1년으로 재 수정하여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란 단서를 달아 부결하기로 결의했다.

 

은급재단이사회 정관변경안의 경우, 모든 것을 그대로 받되 222항에 대해서는 문맥과 자구가 모호함으로 심의 거부 후 다시 개정하여 보고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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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이사회 정관변경 안에 대해 주필은 이사회에서 선출하여 이사장이 발행인에게 보고하여 선임한다는 단서를 붙여서 심의거부하고 재개정을 요청하기로 했다.

 

총회세계선교회(GMS) 정관도 개정되었다. 노회파송이사수를 40당회 이상은 2, 그 외에는 1명으로 하고 이사장 입후보자격을 전임 부이사장으로 무흠 10년인 목사로 위임을 15년으로 상향, 주파송 3가정 이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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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정관은 이미 개정되어 교육부에 보고된 상황을 고려하여 인준하기로 하고 총회 결의가 정확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추후 재개정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규칙부에서 확정하면 시행하기로 한 대구노회 질의의 건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했다. “폐 당회가 되었을 때 노회 임원이 될 수 있는가?” 였다.

 

총회 결의에 따라 위임목사로서 폐당회가 되었을 경우 그 신분만 2년간 유지되지만 그 권한이 상실되므로 임원을 할 수 없다.”고 성안해 동의와 재청을 받고 가부를 물어 폐당회 된 위임목사는 노회 임원직을 상실한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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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이상협목사가 기타토의안건을 전체모임을 제안했다. 상비부에 배정 후 한 번도 모이지 못했기에 총회 보고서와 개정안을 제출해야 할 시점을 고려해 77일 오후2시에 전체회의를 갖기로 했다.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부장 이상협목사가 폐회를 선언하고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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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총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결정들이 소란을 일으키는 것이 되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총회가 더 아름답게 서 가면서 지교회가 성장하는 결정이 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원근 각처에서 총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한 규칙부 실행위원들이 섬기는 교회와 가정이 평화롭고 아름답게 성장하며 다시 만날 때까지 기쁨의 소식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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