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감사부, 임원 팀장 모임을 갖고 중간 감사를 위한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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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감사부, 임원 팀장 모임을 갖고 중간 감사를 위한 의견 나눠

기사입력 2022.02.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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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감사부(부장 오광춘장로)202222311시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감사부 임원 팀장 모임을 갖고 중간감사를 위한 의견을 모았다.

 

우선 감사 방법에 대해 논의한 결과 코로나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여 대면 감사와 비대면 감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서류 등 확인이 꼭 필요한 부서나 주의가 필요한 경우 대면감사를 하지만 나머지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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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라는 명칭 때문에 경계심을 갖을 수 있지만 감사부원 스스로가 쓸데없는 권위의식을 탈피해 총회를 섬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감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감사부장 오광춘장로는 감사부가 총회의 재정원칙에 의거해 감사를 할 것이기에 각 부서가 원칠을 따라 운영해 나가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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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운영이 잘 된 부서에는 감사와 격려를 할 것이지만 문제가 있는 부서는 무엇이 잘못인지 알리고 바로잡아 다음 회기부터는 개선하도록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한편, 감사부가 표명한 선관위에 대한 특별감사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총회장에게 특별감사를 지시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광식총회장의 결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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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감사부는 지난 105회기 선관위에 대해서 202181일부터 총회까지의 감사는 일반적인 감사 기간에 포함된다며 우선 가능한 기간부터 감사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총회와 산하 기관에 대한 감사부의 관심 때문인지 제106회 선관위나 여러 부서들도 방만한 운영보다는 건전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힘쓰는 분위기도 느껴진다.

 

감사를 준비하는 부서나 감사부가 하나님 나라와 총회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주어진 역할을 다 할 때 총회가 발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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