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은급부, 은퇴목사회 임원들과 연석회의 갖고 위로회 일정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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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은급부, 은퇴목사회 임원들과 연석회의 갖고 위로회 일정 협의

기사입력 2022.01.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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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은급부(부장 김재규목사)2022121() 예수인교회에서 은퇴목사회 임원들을 초청해 연석회의를 했다. 회의에 참석한 은퇴목사회 임원들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 진행할 은퇴목사 위로회에 대한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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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은급부와 은퇴목사회 임원들의 연석회의 시간은 12시로 정했다. 점심을 먹고 순서를 진행하기 위함이었다. 예수인교회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먹고 차를 마시며 편안한 마음으로 소강당에 모여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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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급부장 김재규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예배는 총무 김영식장로가 기도하고 민찬기목사가 성경 여호수아 17절을 봉독하고 설교한 후 은퇴목사회 회장 김은식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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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기목사는 설교를 통해 은퇴목사들이 그동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수고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특히 존경받는 지도자의 모습을 설명했다. 겸손히 사랑하고 섬기고 협력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존경받는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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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총회 은급부 임원을 소개하고 앞으로 은급부가 진행하게 될 은퇴목사 위로회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호남, 영남, 서울서북, 세 개 지역을 나누어 5월 중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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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목사회 임원들이 자리를 뜬 뒤 은급부 임원들은 다시 모여 잔무를 처리했다. 위로회를 진행할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임원들이 지역을 분담해 알아보고 다음 회의에서 시간과 장소를 확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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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은급부의 활동은 단순하다. 매년 은퇴목사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은퇴목사회가 활동하는데 협력한다. 은퇴목사들이 모이는 교회를 지원하거나 위로회를 개최한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올해는 전체가 모이지 않고 지역별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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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재 총회 은퇴목사회에 소속된 회원은 1500여명으로 알려졌다. 현재 회장 김은식 목사와 부회장 안종만 목사를 비롯한 서기 회계 등의 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 부산 전주 대전에 은퇴목사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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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은급부는 부장 김재규목사 서기 김상규장로 회계 김종구장로 총무 김영식장로로 구성되어 있다. 김재규목사는 연석회의를 위해 장소를 제공하고 말씀을 전해 준 예수인교회와 민찬기목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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