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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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기사입력 2021.12.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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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부흥사회(대표회장 박승주목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20211230() 오전 1030분 종로구에 있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준비위원장 위대환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부서기 이중영목사와 회록서기 유희종목사가 총회(합동)부흥사회 기를 앞세워 입장하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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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회장 조학봉목사의 인도로 기도를 드렸다. 홍보회장 김폴목사가 총회(합동)부흥사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친교회장 장기호목사가 한국교회 일치와 부흥을 위하여, 해외회장 위승연목사가 코로나19의 종식과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위하여, 그리고 영성회장 한택수목사가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을 위하여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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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김용한목사가 성경을 봉독한 후 이연홍찬양선교사가 특별 찬양했다. 총회장 배광식목사가 에스라 821~23절 말씀을 중심으로 아하와 강가에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새일꾼교회 찬양단이 헌금송을 부르고 회계 한오섭목사가 봉헌 기도했다. 증경회장인 전석도목사가 축도함으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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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회장 이석우목사의 사회로 제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이어졌다. 직전회장 정여균목사가 이임사를 하고 증경회장 유연동목사가 이임격려사를 했다. 대표회장 박승주목사가 직전대표회장인 정여균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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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총무 최국렬목사가 대표회장을 소개했다. 직전회장 정여균목사가 대표회장 박승주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 했다. 박승주목사가 취임사를 한 후 제38대 회장단 및 실무임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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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과 한국성서고고학회 설립자인 윤용국목사, 그리고 증경회장 김조, 김찬양, 오범열, 설동욱목사가 축사했다. 미주총신원장 이충선목사와 증경회장 김민교, 노두진, 윤금종, 나성열, 서대천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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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범열목사는 축사를 하면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문제를 제기하였다. 마치 인권의 문제인 것처럼 미화하지만 성경의 진리를 거스르는 악법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오목사는 경기도 기독교 총 연합회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해 온 것처럼 총회(합동)부흥사회오 반대운동에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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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관 단체의 취임 축하패 승인을 한 후 케익 절단식을 가졌다. 사무총장 박준호목사가 광고한 후 총강사단장 강상규목사가 오찬기도 했다.

 

 

이번에 대표회장이 된 박승주목사는 새일꾼교회 담임목사로서 서울시립대학교와 인하대 경영대학원을 나온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목회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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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과 건축사 사무소를 운영하기도 했지만 목회자가 되어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학회장과 사)한국기독교 보수교단협의회 법인이사를 거쳐 현재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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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문현주사모와의 사이에 박보은, 박정재, 박지은 3남매를 두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참석한 모든 분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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