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장로회 임원, 총회 총무 예방해 환담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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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 임원, 총회 총무 예방해 환담 나눠

고영기총무, 한국교회 연합기관통합을 위한 협력 당부해
기사입력 2021.12.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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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전국장로회(회장 김봉준장로) 신임 임원들이 총회회관 4층에 있는 총무실을 방문했다. 신임 인사차 총무 고영기목사를 찾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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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는 지난 1126() 창원왕성교회에서 총회를 열어 회장에 김봉준장로, 수석부회장에 정채혁장로를 선출하고 김봉준장로가 김경환장로를 총무로 선임한 바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덕담을 주고받으며 인사를 나눴지만 의미있는 이야기도 오갔다고 한다. 한교총 총회가 정회되어 1220일 속회하게 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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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총무는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목사의 임기가 20일 마치게 된다며 이 후에는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통합추진위원장을 맡게 될 것이라 했다.

 

인사차 방문한 전국장로회 임원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소개하고 한국교회의 통합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 것이다. 김봉준 장로와 함께한 임원들도 모두 마음을 같이하겠다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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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목사는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자신도 총회 총무로써 본 총회 소속 증경총회장인 소강석목사가 통합추진위원장을 맡을 경우 한국교회의 연합기관 통합을 위해 성심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며 언론의 협력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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