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도노회 왕십리교회 정채혁장로, 전국장로연합회(회장 박요한장로) 수석부회장 후보로 등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수도노회 왕십리교회 정채혁장로, 전국장로연합회(회장 박요한장로) 수석부회장 후보로 등록

기사입력 2021.10.10 23:0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정채혁장로가 107() 열리는 전국장로회 제51회 총회를 앞두고 수석부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후보등록 마감일인 1085시에 다른 경쟁자가 없어 정채혁장로는 단독후보가 되어 차기 장로회 수석부회장으로 유력하다.

 

IMG_2575.JPG

 

지도자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정채혁장로의 헌신이 그렇다. 그는 왕십리교회를 섬기며 장로로 장립 받고 건축위원장을 비롯한 중요한 직책을 맡아 잘 감당했다. 교회가 소속한 수도노회에서도 부노회장과 장로회 회장을 역임했다.

 

KakaoTalk_20211011_030353659_01.jpg

 

서울지구 장로연합회에서도 정채혁장로는 회장으로 섬기면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그동안 전국장로회에서도 부회장을 비롯해 제50회기 장로회 역사편찬위원장을 맡았고 지난 제106회 총회에서는 농어촌부장과 총회 동행기도회 부본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20210908_214431.jpg

 

적자로 폐간 위기였던 장로신문을 흑자로 전환시킨 것도 자랑거리다. 정채혁사장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장로신문은 지면도 12면으로 늘어나고 발행부수도 6천부로 늘어나는 괄목할만한 발전을 한 것이다.

 

KakaoTalk_20211011_030353659_03.jpg

 

이러한 경험은 정채혁장로에 대한 신임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수석부회장 후보등록에서 단독후보가 된 것이 증거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총회와 장로회를 사랑하는 정장로의 열심히 전국장로회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

 

KakaoTalk_20211011_030353659_02.jpg

<저작권자ⓒ기독교계의 바른언론- 좋은신문 & xn--z92b13l8xd2p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기독교계의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