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소강석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장 퇴임 감사예배 및 한국교회 공적사역 비전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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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장 퇴임 감사예배 및 한국교회 공적사역 비전선포

기사입력 2021.09.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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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3일 울산에서 열린 제106회 총회에서 배광식목사가 새로운 총회장에 당선되었다. 자연히 지난 1년 동안 총회장의 직무를 담당했던 소강석목사는 증경총회장이 되었다. 총회를 위한 공식적인 총회장의 역할을 마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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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9일 주일 저녁 7시 소강석목사가 시무하는 새에덴교회에서 특별한 예배를 드렸다. 소강석목사가 제105회 총회장을 퇴임한 것에 대한 감사예배와 소강석목사가 한국교회를 위한 공적 사역을 감당하려는 비전을 선포하는 예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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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공식적인 주일 저녁 예배 시간에 드리려 했지만 그동안 수고하고 애쓴 동역자들을 함께 격려하기 위해 외부 인사를 초청하다보니 갑자가 거창해졌다. 마무리하는 측면도 있지만 소강석목사가 한국교회를 위해 품은 열정을 다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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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총회 준비위원장을 맡았던 오인호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경가남노회장 정기광목사의 대표기도를 하고 김문기장로가 특별찬양을 드렸다. 증경총회장 김종준목사가 사무엘상 7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에벤에셀의 기념탑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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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소강석목사가 강사의 말씀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소강석목사는 함께 했던 직전 부총회장 송병원장로와 고영기총무, 그리고 서기 김한성목사의 도움에 감사드렸다. 총회장직은 퇴임했지만 한교총 회장으로 한국교회의 통합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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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김한성목사가 그동안의 사역과 소강석목사와의 인연에 대해 소회를 밝히는 사역나눔을 했다. 총회총무 고영기목사는 축사를 하고 직전부총회장 송병원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새에덴교회 장로회장인 서광수장로가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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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대표하고 이끌어오던 총회장으로서의 역할은 끝났다. 코로나19로 아쉬움과 섬섬함도 있지만 큰 문제없이 은혜롭게 잘 마쳤다 평할 수 있다. 이제도 한국교회 공적사역을 위한 소강석목사의 비전이 한국교회를 아름답게 세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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