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 되어 회복을 넘어 부흥의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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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온전한 제자 되어 회복을 넘어 부흥의 현장으로

기사입력 2021.09.0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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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이사장 오정현 목사)는 9월 2일(목) 국제제자훈련원에서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11주기 기념예배(이하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제자의 길을 걸어가신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님의 삶과 사역을 기억하며 한 사람, 한 사람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셨던 목회철학과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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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11주기 기념예배에서 이사장 오정현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만 바라보는 복음주의자(고린도후서 4:17∽18)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설교했다.


“옥한흠 목사님이 주신 가르침 가운데 하나는 교회와 성도들이 복음으로 무장되기 위한 전제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새로워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할 때 교회 안에 세속주의 침투를 막아내며 성도들이 굳건한 복음을 지키기 위한 힘의 원천이 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존엄함과 영광이 훼손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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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할 때 우리가 겪고 있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온전함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인생으로 변화되고 목자의 심정으로 사회와 성도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며 복음의 능력으로 밝고 환하며 기쁨이 넘치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삶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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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NET 이사장인 오정호 목사는 권면의 말씀을 통해 “옥 목사님이 가지신 복음의 열정을 본받아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땅 끝까지 전하며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제자훈련 목회철학이라는 목회의 본질을 붙들고, 제자훈련을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노력하는 현장 목회자들을 격려하고자 제6회 은보상 시상식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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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은보상은 대전새중앙교회(담임 이기혁 목사)가 수상하였다. 이기혁 목사는 수상소감을 통해 “제가 성도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은 제자훈련이 교회와 신앙생활을 지켜 나가는데 가장 핵심”임을 말했다며 “제자훈련을 통해 주님 밖에 없다고 고백하는 진지함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 앞에 머무르며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조금 더 가까이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는 제자의 삶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예배는 오주환 목사(예안교회, CAL-NET 전국대표)가 기도를 박정식 목사(은혜의교회, CAL-NET 이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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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11주기 및 국제제자훈련원 설립 35주년을 기념하여  옥한흠 전집 주제편이 출간되었다. 옥한흠 목사의 자서전과 함께 진액을 쏟은 명 설교를 모아 엮은 저서들을 새 단장해 다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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