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목사에 이어 제2대 담임목사로 고은범목사 위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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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목사에 이어 제2대 담임목사로 고은범목사 위임식 가져

기사입력 2021.07.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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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가 2021711(주일) 저녁7시 새노래명성교회당 본당에서 담임인 고은범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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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명성교회(김하나목사 시무)가 경기도 하남시에 세운 지교회다. 교회 설립 때부터 김하나목사가 시무했는데 3년 전에 고목사가 제2대 담임목사로 섬겨왔다.

 

명성교회가 위임목사로 청빙해 김하나목사가 이임하면서 부목사로 섬겨오던 고은범목사가 3년 전부터 담임하다가 이번에 위임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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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교회를 시무하고 서울동남노회장인 손왕재목사가 위임국장으로 위임 감사예배를 인도했다. 축복교회를 섬기는 고대근목사가 기도하고 남부광성교회를 섬기는 김용석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명성교회를 시무하는 김하나목사가 베드로전서 51~6절 말씀을 본문으로 좋은 교회는 이렇습니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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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제일명성교회를 섬기며 서울동남노회의 서기인 윤호식목사가 위임받는 고은범목사를 소개했다.

 

고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와 일반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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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경험은 합정교회 교육전도사, 보라매교회 교육전도사, 명성교회 전임전도사 및 부목사, 새노래명성교회 부목사, 그리고 3년 전부터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다가 이번에 위임을 받게 되었다.

 

위임국장 손왕재목사의 인도로 서약식을 가졌다. 위임받는 목사에게 서약을 받고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았다. 서약의 불변을 위하여 위임국장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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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저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동남노회의 권위로 고은범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노래명성교회의 위임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아멘.’이라고 공포했다.

 

취임패 전달과 꽃다발 증정, 그리고 고은범목사가 섬기던 보라매교회를 섬기는 서좌원목사가 축사했다. 장학봉목사의 권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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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범목사는 인사를 통해 지금까지 부족함에도 성도들이 감싸주었다면서 앞으로 더 겸손히 섬기면서 목회하겠다고 인사했다. 모든 순서는 광성교회 원로목사이고 증경총회장인 김창인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고은범목사는 김주아 사모와 네 명의 자녀를 두었으며 주님이 빛나시는 교회의 꿈과 선교와 교육이라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목회철학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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