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임원 후보등록-부서기 후보 4인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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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 후보등록-부서기 후보 4인에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21.07.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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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시작된 제106회 총회 선출직 입후보자들의 후보등록이 202178()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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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정 임원 후보인 배광식 총회장 후보 등 서기, 회록서기, 회계 후보들과 부총회장 후보, 그리고 일부 부서기 후보가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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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인 8일에도 첫째 날에 비할 정도는 아니지만 주요 후보들이 총회회관을 찾아와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번 임원후보의 경우, 부총회장 후보 2인이 경합을 보이고 있어 관심을 끄는 것 외에도 부서기 후보들의 경쟁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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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기 후보들의 후보등록을 보면 지난 월요일에 군산노회 등대교회를 시무하는 한종욱목사와 동광주노회 광주 서광교회를 시무하는 고광석목사가 후보등록을 마쳤다.

 

그리고 8() 출마를 준비해온 동수원노회 광교제일교회를 시무하는 이종석목사와 시화산노회 발안제일교회를 시무하는 김종택목사가 후보등록을 마쳐 4파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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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신문은 총대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개별 후보에 대한 기사보다는 부서기에 출마하는 4인에 초점을 맞춰 평가해봤다.

 

한종욱목사는 지역에서부터 시작해 총회의 주요 부서에서 활동해온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한 동성애 반대나 할랄단지 반대운동 등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대처해 온 경험이 총회를 섬기면서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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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목사 역시 오랫동안 총회를 섬겨왔으며 교수로서 이슬람 대책 등의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했기에 임원이 된다면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총회를 섬길 것으로 보인다.

 

이종석목사는 얌전하면서도 전통적인 목회자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선교사역에 힘써오던 중 총회를 섬길 마지막 기회라 생각해 출마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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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택목사는 소탈한 이미지로 중소도시에서 성실하게 목회를 해 왔다. 부흥사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총회와 한국교회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다양한 경험이 총회를 섬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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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은 각기 자신만의 특징을 가지고 후보등록을 했고 선거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우열이 보일 수 있지만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자기가 가진 달란트를 잘 활용해 하나님 앞에서는 물론 총대들 앞에 진정성 있게 자기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이 되느냐보다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총회를 섬길 것인지 고민하면서 선거운동에 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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