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사역 설명회 및 세미나 열려, 기독교신앙을 위협하는 잘못된 법안 바르게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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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사역 설명회 및 세미나 열려, 기독교신앙을 위협하는 잘못된 법안 바르게 대처해야

기사입력 2021.07.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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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사역설명회 및 세미나가 총회교회세움위원회(위원장 이규섭목사) 주관으로 202175() 서울 성동구에 있는 왕십리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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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위원장 이규섭목사의 사회로 총무 전승덕목사가 기도하고 회계 이춘수장로가 성경을 봉독한 후 총회장 소강석목사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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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설명회는 서기 김장교목사의 사회와 위원인 전요섭목사의 기도 후 전문위원 박요셉목사와 추성환목사가 발표했다. 박요셉목사는 대정부 활동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고 추목사는 노회교회세움우이원회 사역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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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세미나는 서기 김장교목사의 사회와 전문위원 노경수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한국교회법학회 회장인 서헌제교수는 교회에 닥쳐있는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한 문제제기와 대처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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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편연집행위원장인 길원평교수 역시 문제가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동성애에 대해 그렇게 태어났다는 주장에 대해 잘못을 지적했다. 동성애는 유전적으로나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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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으로 인해 나타날 여러 가지 부작용에 대해서도 지적하면서 한국교회가 잘 대처해 잘못된 법이 통과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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