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 준비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전체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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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 준비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전체회의’ 열려

기사입력 2021.06.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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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소강석목사) 105회 총회 준비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전체회의가 2021628() 오전11시 총회회관 2층 예배실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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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자문위원장인 배만석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신앙고백, 찬송가595, 기도 박요한장로, 설교 총회장 소강석목사, 그리고 정용환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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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위촉식은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장봉생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부총회장 배광식목사는 총회 준비위원회 임원 및 위원들과 자문위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106회 총회준비위원회와 자문위원회의 조직은 다음과 같다.

 

총회 준비위원회 조직.jpg

 

총회자문비위원회 조직.jpg

 

3부는 준비위원장 김형국목사의 사회로 제106회 총회준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가 진행되었다.

 

회원점명 후 총회서기 김한성목사는 지난 제105회기 총회 준비위원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총회 준비를 위한 참고상황을 설명했다.

 

 

총회 개회일정은 2021913() 오후2시부터 17()로 정해졌다. 장소는 4,000여석 규모의 우정교회로 정해졌다.(울산시 북구 명촌 224 / 전화 052-245-0091)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에 대한 문제를 강조했다. 모든 총대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참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접종을 마쳤을지라도 변형된 델타바이러스 때문에 안심할 수 없기에 긴장할 수밖에 없다며 93일 이 후에는 총대가 교체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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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상 헌의안은 개회 7일 전까지 제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총회 부총회장이나 총준위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헌의에 참고해 달라며 책자에 헌의안이 인쇄되어 나오려면 85일 이전에 접수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고지했다

 

이어서 총회준비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배광식총회장은 코로나19 현실 상황을 언급하면서 교회와 목회자들의 고통을 공감한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지혜롭게 잘 준비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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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제105회 총회는 은혜’, ‘영성’, ‘동행’, ‘함께 가자라는 주제어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성과 절제가 담긴 대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예배회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코로나 이후의 한국교회의 교육, 총회의 전산화문제 그리고 총회운영을 효율화하겠다고 했다.

 

목회자 노후 대책 수립에 대해서도 관심을 표명했다. 배부총회장은 한 달 전 열린 총회 은급재단 가입자 총회에 참석해서도 대책마련에 관심인바 있다. 목회자 최저 생계비에 대한 문제도 언급했다.

 

 

한국교회를 위해 대사회적 대응을 위한 연합기관 통합 방안에 대해서도 총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총회장 소강석목사가 준비하고 있는 교계 연합사업을 염두에 두고 협력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로 총신의 중단기 발전방안과 GMS 선교사들의 선교사역을 위한 지원책 마련, 그리고 기독신문의 자립방안 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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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총회 준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었다. 우리 앞에는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들이 있다. 배광식부총회장이 강조한 것처럼 기도하면서 지혜롭게 해결해나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 총회와 한국교회를 회복시켜 다시 부흥하는 기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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