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만교회운동본부 천호동 동원교회에서 제`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열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만교회운동본부 천호동 동원교회에서 제`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열어

기사입력 2021.06.08 00: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가 주최한 교회개척전도세미나가 202167() 천호동 동원교회(배재군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20210607_131003.jpg

 

이번 세미나는 제1, 2차로 나누어 이번에 제1차 세미나를 동원교회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2차 세미나는 2021621일 개봉동의 남현교회에서 예정되어 있다.

 

20210607_131017.jpg

 

오후 1시에 시작된 모임은 이만교회운동본부장 배재군목사의 개회 강의로 시작되었다. 배목사는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는 말씀을 전했다.

 

동원교회를 개척하던 시절, 건강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개척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지만 하나님의 종으로 보배로운 존재라는 본분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607_131601.jpg

 

1강의는 사도행전 247절 말씀을 읽은 후 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목사가 날마다 더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개척하는 목회자가 성공하는 경우도 있고 실패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이유가 사람이라고 했다.

 

20210607_132334.jpg

 

부교역자 시절에 성공한 목회자가 개척해도 성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사람 때문이라는 것이다. 위치가 좋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환경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20210607_135250.jpg

 

배목사는 사모와 단 둘이 개척한 경험을 소개했다. 한편으로는 무모하고 또 한편으로는 용감하게 시작해 사모님만 앉혀놓고 3개월간 설교를 했다.

 

20210607_132620.jpg

 

한 영혼을 귀히 여기고 기도한 결과 성도가 늘어나 결국 부흥을 이룬 것이다. 2년 동안 1365일 교회를 떠나지 않고 목숨을 걸고 기도와 전도, 그리고 최상의 설교를 하려고 했다. 이런 자세로 목회하면 지금도 교회는 부흥한다고 확신을 가지고 말했다.

 

20210607_132630.jpg

 

2강의는 부평갈보리교회 신재국목사가 강의했다. 개척을 해 성공한 목회자들은 공통점이 많았다. 한 영혼에 대한 강조, 교회를 비우지 않고 기도의 불을 밝히는 것, 그리고 말씀을 잘 준비해 성도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10607_150329.jpg

 

3강의를 한 늘푸른진건교회 이석우목사도 마찬가지였다. 농촌에 위치한 교회를 개척해 어려움도 많았지만 기도와 전도에 대한 말씀과 교육으로 성도들의 신앙이 성장하고 교회가 부흥한 것이다. 영혼을 보내달라는 기도의 응답으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20210607_153828.jpg

 

이번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는 실제로 교회개척을 통해 부흥을 이룬 목회자들이 자신의 사역을 하면서 경험한 성공과 실패를 하면서 부흥을 이룬 경험을 소개했다. 개척을 준비하고 있거나 개척교회 목회자들, 그리고 많은 목회자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기독교계의 바른언론- 좋은신문 & xn--z92b13l8xd2p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기독교계의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