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연금가입자회, 총회가 목회자 노후 연금문제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해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총회연금가입자회, 총회가 목회자 노후 연금문제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해야

기사입력 2021.05.15 15: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연금가입자회 제14회 정기총회가 2021514() 오전11시 총회회관 5층 예배실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회장 유장춘목사의 사회와 차기회장 이남국목사의 기도, 서기 조순호목사의 성경 잠언 68절을 봉독한 후 총회장 소강석목사가 인생의 겨울을 준비하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10514_111511.jpg

 

증경회장 박식용목사의 축사와 총무 이종옥목사의 광고 후 명예회장 권의수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 회장 유장춘목사의 사회로 제2부 총회에 들어갔다.

 

부회장 이재호목사의 기도 후 서기 조순호목사가 호명한 후 회장 유장춘목사가 개회를 선언했다. 회순채택, 전회록낭독, 서기 감사, 회계보고는 유인물대로 받기로 했다.

 

20210514_111948.jpg

 

은급기금 운용과 관련해 토론이 이어졌다. 납골당 매각에 따른 손실, 수급자의 증가 등으로 기금이 고갈될 우려를 나타내며 총회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총회가 목회자들의 노후를 위해 책임져야 한다는 당위성 뿐 아니라 은급기금 운용에 대한 책임도 있기 때문이다. 수급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기금이 고갈될 수 있다.

 

20210514_112346.jpg

 

이는 연금 가입자들의 피해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노후를 위해 은급비를 대안으로 삼은 목회자들에게 심각한 후유증으로 남을 것이고 총회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바른 대책을 세워야 할 이유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총회연금가입자회 임원들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해 총회와 협의해 해결방안을 찾기로 했다.

 

20210514_111314.jpg

 

회칙은 그대로 받기로 하고 임원선거를 했다. 전형위원은 명예회장에 유장춘목사, 회장 이남국목사, 수석부회장 이재호목사, 부회장에 신규식, 고창덕, 조순호, 권의수목사, 총무 이종욱목사, 서기 송영식목사, 회록서기 이웅세목사, 회계 이춘협목사 등을 선임했다.

 

전형위원회의 의견을 받아 회원들이 동의와 재청했다. 전임회장에 대한 공로패를 증정한 후 신안건이 없으므로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신임회장이 기도후 모든 회의를 마쳤다.

 

20210514_113026.jpg

<저작권자ⓒ기독교계의 바른언론- 좋은신문 & xn--z92b13l8xd2p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기독교계의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