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갖고 새출발. 4개항의 결의문도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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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갖고 새출발. 4개항의 결의문도 채택

코로나19 시대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종교 인식조사와 미래인식에 대한 조사 결과도 발표
기사입력 2021.04.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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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학생지도부가 주관한 총회 SCE 3355 “세움”발대식이 2021년 4월 15일(목) 오전 11시 총회회관 2층에서 열렸다. 

 

학지부 서기 오종영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학지부 총무 최병욱목사가 기도하고 사회자가 성경 디모데후서 3장 14~17절 말씀을 봉독한 후 총회장 소강석목사가 후대인을 ‘양성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총회 총무 고영기목사의 격려사와 학지부장 하재호목사의 인사 후 총회장 소강석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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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제2부 총회 SCE ‘3355세움’ 발대식을 가졌다. 학지부 서기 오종영목사의 취지 설명 후 총회장 소강석목사가 권역별 깃발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지부장 하재호목사가 전국 SCE 지도목사 위촉장 수여가 있었다.

 

전국 SCE9개 권역 위원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강원-정운찬목사, 경인-김종석목사, 광주전남-배정환 목사, 댁경북-이관영목사, 대전충청-김양흡몫, 부울경-김대훈목사, 서울-이상학목사, 젲-박창건목사, 전주전북-서정수몫, SCE교목회-길병남목사, SCE 중앙학생회-이건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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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는 SCE 중앙지도목사인 노재경목사의 사회로 설문조사 발표를 했다. 학지부가 코로나19시대에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종교 영향도에 대한 인식조사를 해 그 결과를 발표한 것이다. 발대식은 결의문을 채택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결의문 내용이다.

 

----- 다 음 -----

 

결의문 총회학생지도부와 SCE 정책개발전문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초토화되어 있는 전국 교회 SCE 중고대학청년부의 재건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우리는 제105회기 사업의 목적을 ‘SCE 세움’에 두기로 한다.

 

2. 우리는‘SCE 중고대학청년부 재건을 위하여 총회 결의에 의거 전국 노회 SCE 지도목사를 세움을 무너진 SCE를 재건하기로 한다.

 

3. 우리는 학원 복음화에 전력을 다하여 ‘3355 생활신앙운동’과 학교교회운동(School Church Movement)’을 비전으로 실행하기로 한다.

 

4. 우리는 SCE 청소년들을 하나님 말쓰으로 세우는 일이 곧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준비이며 다음 세대를 책임질 지돚를 양성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길임을 확신하기에 총회 차원에서 최상의 청소년 신앙 교욱 부흥 정책을 개발 수립하여 총회와 노회 및 교회가 연계하여 시행토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우리는 SCE 재건 운동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2021년 4월 15일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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