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정기총회 및 춘천성시화운동 연구소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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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성시화운동본부 정기총회 및 춘천성시화운동 연구소 개원

이수형 목사, “다음세대와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 섬김 사역 전개하기로”
기사입력 2020.11.0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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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115() 오전11시 순복음춘천교회에서 “2020년 춘천성시화운동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개회예배는 김훈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 석광훈 장로(춘천홀리클럽 회장)의 기도, 박인관 목사(직전 이사장, 광염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박목사는 미가 66~8을 중심으로 이제는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코로나19의 상황을 뒤돌아보며 교회가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선을 베풀었다며 교회의 인식이 좋아졌을 것이라.” 말했다.

 

이제는 의식 중심의 예배에서 지역 사회를 진실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자고 선포하였다. 개회예배는 오의석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순복음조은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이수형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의 사회, 이병철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 주향교회)의 기도로 진행되었다. 지난 회기 사업 보고와 임원진 선출,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논의했다.

 

이수형 목사는 다음세대를 위한 구체적인 연구의 필요성과 개교회의 대외적 활동을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했다. 또 특별대담을 통해 1972년부터 현재까지 춘천성시화운동을 소개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는 춘천성시화운동 연구소 개원예배도 드렸다. 순복음춘천교회에서 드려진 개원예배는 김훈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 박의범 장로(CBMC 춘천지회 지회장)의 기도, 이수형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다니엘 63을 중심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믿음의 사람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종열 장로(신성감리교회), 신성균 목사(열린순복음교회), 이연희 목사(아미교회), 최상도 목사(사암교회)의 축사가 있었으며 연구소장으로 임명된 이영길 선교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였다.

 

이영길 소장은 1972년부터 지금까지의 성시화운동 3세대를 설명하였다. 1세대는 운동 형성기, 2세대는 기관 형성기, 현재의 3세대는 정책 형성기로 구분했다.

 

춘천성시화운동연구소는 앞으로 정책연구와 기독교시민운동, 인물과 기관의 네트워킹, 디지털 플랫폼, 국제사역을 위해 지역교회, 선교단체, 그리고 춘천성시화운동본부 간에 협력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외국 유학생, 전문인 및 청년 연구원 제도 및 인턴십, 성시아카데미 사역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인 이수형 목사는 춘천성시화운동 연구소 개원을 계기로 춘천성시화운동이 새롭게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세상 속으로 들어가 다음세대와 모든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를 잘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겠다.”2021년 사역비전을 밝혔다. 연구소 개원예배는 김창환 목사(온누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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