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랄로버츠대학에서 치유신학분야에서 목회학박사학위를 받은 김경중목사의 신앙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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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로버츠대학에서 치유신학분야에서 목회학박사학위를 받은 김경중목사의 신앙과 삶

품삯 때문에 싸우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품삯이 아니라 복을 달라고 기도한 목회자, 그는 42년여간 목회했지만 사례를 받은 것은 2년정도라 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가 기도한대로 필요한 모든 복을 풍성히 베풀어 주셨다고 고백한다.
기사입력 2020.10.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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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두번째로 치유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경중목사를 만났다. 성결교 출신으로 장로교단에 속했지만 호서대학교를 졸업한 후 오랄로버츠대학에서 치유신학과 영성신학을 전공하고 오랄로버츠대학에서 논문지도교수로 40여년간 활동했다. 그의 인생과 학문에서 나오는 신앙과 간증, 그리고 성경 해석과 신학을 통해 지혜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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