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양노회 임시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목사건 조사처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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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임시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목사건 조사처리키로

임시노회 현장 상황 동영상
기사입력 2020.05.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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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모하고 비상식적인 신앙훈련을 했다는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있는 빛과진리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가 제186회기 제1차 임시노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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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노회가 열리는 십자수기도원 밖에서는 교회개혁시민연대 방인성목사를 비롯한 회원들이 빛과 진리교회 김명진 목사에 대한 평양노회의 사과와 권징을 요구하고 있다.


2020년 5월 18일 오후2시 경기도 양평군 장배리에 위치한 십자수기도원에서 열린 임시노회는 1부 예배를 드린 후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안건토의에서 평양노회는 동부사노회에서 이래한 허평구목사와 인천노회에서 이래한 배종열목사를 받았다.

두번째 안건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평양노회 내 미래자립교회 지원의 건으로 평안교회가 준비한 방역용품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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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진리교회 김명진 목사에 대한 조사처리를 위한 위원에 강재식, 박광원, 한혜관 목사와 김용환, 이우희 장로가 선정되었다.

마지막 세번째 안건은 본 임시노회의 주 안건인 빛과 진리의교회(김명진목사)의 건을 논의했다. 안건이 상전되지 배철호목사가 발언권을 얻어 언론인들이 많이 왔는데 차분하게 안건을 토의하기 위해 비공개회의를 하자고 동의했다. 누군가 재청을 해 의안이 되었다.

다른 개의도 있었다. 강재식목사는 회의를 비공개로 하는 것이 의미가 없고 오히려 투명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교회를 위해 유익하다고 했다. 1안과 2안에대해 거수투표를 해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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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거리두기가 이루어진가운데 평양노회 회원들이 자리에 앉아 회무를 처리했다. 뒷쪽에는 다수의 언론이 높은 관심을 가지고 노회 회무처리과정을 방청하며 취지하고 있다.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당사자인 김명진 목사가 발언을 했다. 미숙한 점, 교회와 노회에 누가 된 점을 사과했다. 또 평화나무가 비판자들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하여 문제가 되었다며 섭섭함을 표했다. 김목사는 자기가 맡고있는 부노회장직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빛과진리의교회 건을 노회에서 잘 조사하여 바르게 처리해달라는 부탁으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평양노회는 예상과 같이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건에 대해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했다. 강재식목사, 박광원목사, 한혜관목사, 김용환장로, 이우희장로 5인을 위원으로 선정했다. 노회장 황석산목사는 김명진 목사에 대한 처리는 조사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1.노회를 마친후 인터뷰하는 평양노회 황석산목사(동영상 자료)

 

2.노회 후 돌아가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김명진 목사(동영상 자료)


3.빛과진리교회 김명진목사건을 다루는 평양노회 임시노회(동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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