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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주일현장예배 복원

고도의 방역체계 유지에 만전
기사입력 2020.05.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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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가 현장 주일예배를 복원했다.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온라인 실시간 예배를 드린지 9주만에 성도들과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주일 현장얘배를 드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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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주일예배의 복원은 질병관리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지침을 완화한 점을 고려한 것이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해 나가기 위한 시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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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고 생활속 거리두기로 바뀌었다 해도 상황이 종료된 것이 아니다. 코로나19가 강력한 점염을 일으키기 때문에 자칫 방심했다가 다시 어려운 상황이 닥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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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예배를 복원했을지라도 감염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의 교회가 현장예배를 복원하면서도 고도의 방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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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에게 주의할 점도 공지했다. 고위험군(고령자·임산부·만성질환자)이나 해외 입국을 해 자가 격리중인 성도들은 절제의 지혜가 필요하다. 현장 예배에 함께 할 수 없는 성도들은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되는 예배에 참여 하도록 공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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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는 요한복음 2021~24절 말씀을 가지고 내가 사는 이유,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목사는 예배가 회복된 오늘은 마치 성탄절과 같이 기쁜 날이라며 사랑의교회가 주님의 사명을 완수하는 교회로서 성경의 절대적 권위,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 성령의 능력과 주권, 거룩한 공교회의 중요성, 세계선교의 절박성을 지켜내야 한다사명의 초점을 잃지 않도록 삶을 재 정렬하고 영적 기백으로 이 나라와 민족이 온전한 V자 회복을 이루도록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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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예배에 참석한 사랑의교회 성도들도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 속에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면서 모든 어려움이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라며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본당 출입 인원을 제한하고 부속실에서 예배를 드렸다. 또한 사전에 성도 개별로 발급된 QR코드를 확인 후 교회에 입장했고, 교회에 처음 오는 새가족이나 방문자 경우 예배 참석자 카드를 작성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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