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랑의교회, 4월 26일 주일에 부활기념감사예배 드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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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4월 26일 주일에 부활기념감사예배 드리기로

코로나19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사랑의교회가 그동안 미뤄온 부활기념감사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기사입력 2020.04.2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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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가 이번 주 주일(26)예배를 부활기념감사예배로 드린다. 다만, 코로나19가 진정국면에 접어들기는 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해 이번 주일도 온라인 생중계예배를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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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환자가 크게 줄었지만 정부는 내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간을 연장하였다. 감염·전파 위험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지금보다는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어가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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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사랑의교회는 지난 8주 동안 자발적 자가격리수준의 절제된 삶을 실천해왔다. 부활기념감사주일예배는 성도들이 함께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예배드리기를 갈망했지만 교회가 본을 보인다는 마음으로 이러한 결정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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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주일에는 교회 직분자 중심으로 현장예배를 병행하기로 했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거리를 두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교회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오는 510(주일)부터는 전교인 현장예배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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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안전에 우선하고 국가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책임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드리되 교회 직분자 중심으로 현장예배를 병행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감염예방을 위한 7대 준칙을 철저히 지키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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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상황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오는 510(주일)부터 온 성도들이 함께하는 현장예배가 완전하게 복원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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