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랑의교회, 부활절에도 온라인 생중계로 예배-본당 좌석에 성도들의 사진을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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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부활절에도 온라인 생중계로 예배-본당 좌석에 성도들의 사진을 부착

코로나19 여파로 ‘부활기념감사예배’는4 월26 일로 순연
기사입력 2020.04.1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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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는 부활주일인 2020412 1~4부까지SaRang On유튜브 채널과SaRang TV를 이용해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드렸다. 본당에는 교역자와 교회 중직자 등의 소수 인원이 참여하였으며, 7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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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것은 예배를 드리는 사랑의교회 본당 좌석에 램덤으로 정한 사랑의교회 성도들의 얼굴 사진을 붙여놓은 것이다. 부활주일임에도 한 자리에서 예배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안타까움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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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는“6주 동안 이어온 온라인생중계 예배로 가정과 각 처소에서 함께 마음을 모았지만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는 목양적인 사역의 한계가 너무도 안타까웠다목자의 심정으로 성도들을 생각하며 비록 사진이지만 성도 각각의 얼굴을 기억하고 함께 하는 공동체의 사명을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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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담임목사는 부활의 메시지를 통해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 현재적 삶에 적용되어 함을 전제하며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걸으시고(24:15) 말씀을 주시며(24:27)말씀을 깨닫게 하심으로 마음을 뜨겁게 하신다(24:32)”고 강조하고어려운 이 시기에 부활의 생명으로 온 나라와 국민들이 회복되고 부활의 기쁨으로 가득하기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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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는 412부활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생중계로 진행했지만 대한예수장로회 총회의 지침을 참고하여 426(주일)부활기념감사예배를 순연하여 드리기로 했다.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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