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단 세력 척결과 이단 사이비성 목사들에 대한 면직 제명 촉구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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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세력 척결과 이단 사이비성 목사들에 대한 면직 제명 촉구 성명서

한국공익실천협의회(대표-김화경목사)가 코로나19로 한국사회에 악영향을 끼친 신천지와 여타 이단들, 그리고 교단 내의 불건전하고 잘못된 주장을 일삼는 지도자들에 대한 척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사입력 2020.03.1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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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9() 오전 11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마당에서 발표한 성명서에서 김화경 목사는 한국교회와 합동교단은 교회를 어지럽히고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이단 사이비를 척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화경목사는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의 발호는 먼저 바른 신학과 윤리를 가져야 하는 정통교단의 책임이 크다고 강조했다. 교회가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을 가르쳐야 교회와 성도가 건강한 신앙이이 되는데 개혁주의 신학을 따르는 합동 교단 안에 그릇된 지도자들이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합동은 가장 성경적이고 보수적인 교단이지만 일부 인사들은 그릇된 신앙관으로 직통계시나 신비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사이비 이단 교주나 말할 법한 주장을 하면서 성도들을 목사에게 맹종하도록 가르쳐 교주 행세를 하는 사람도 있다.

 

성경을 바르게 믿고 가르쳐야 하는 합동 교단 안에 어떻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가? 정통 신학을 배운 목회자가 어떻게 잘못된 신비주의에 빠질까?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기에 너무 이상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현상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정통 보수신앙을 배웠기에 가장 건전한 교단으로 성장해온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알아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은 알곡을 뿌렸지만 악한 자가 가라지를 덧뿌린 것이다.

 

합동 교단에 있으면서도 잘못된 성경해석을 하는 것이 문제다. 복음이 아닌 이념이나 정치선동하고, 신비적 직통계시 등을 통한 비성경적 주장을 한다. 합동의 울타리 안에 있기에 번듯해 보이지만 바른 신앙을 떠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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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을 뿌렸지만 가라지를 덧뿌렸기에 된 일이다. 이것이 현실이라면 중요한 것이 있다. 잘못된 신앙에 빠진 사람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릇된 신앙에 빠진 목사나 장로를 권징하고 면직해야 한다. 교리와 신학의 순수성을 지키고 성도들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직통계시나 잘못된 신비주의에 빠졌는데도 문제 삼지 않으려 한다. 이념이나 정치를 앞세워 복음을 변질시키는 설교를 해도 그냥 넘어간다. 궤도를 벗어나 잘못됐는데도 잘못을 일깨워주지 않으니 하나님을 모욕하는 세력을 옹호하기까지 한다.

 

한국교회가 잘못된 주장이나 가르침을 바로잡지 않으니 더 그릇된 길로 빠지고 이단이 발호해도 바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것이다. 온정주의, 인정주의, 가재는 게편이라는 동료의식. 인간관계가 앞서기 때문이 잘못에 눈 감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이고 한국교회를 병들게 하는 잘못이다.

 

김화경 목사의 성명도 그런 사실들을 지적하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나 천부교 박태선, 그리고 합동 교단 안에 소속돼 있지만 사실은 사이비 이단이나 다름없는 주장을 하는 인사들을 척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의 순수성 유지는 권징이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

 


------- 다음은 김화경목사의 성명서 전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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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한국교회와 합동교단은 교회를 어지럽히고 국민들에게 피해 주는 이단 사이비를 척결하라!!

 

한국교회 장자교단이라 일컫는 합동 교단은 마땅히 한국교회의 모범이 되어 한국교회가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게 노력해야 한다. 그럼에도 합동교단은 내부의 잘못도 정화도 하지 못해 일부 지도자들이 비 신앙적 언사로 어지럽히고 있다. 이제라도 합동교단은 이단 사이비를 파쇄 척결할 뿐 아니라 교단 내부의 잘못된 지도자들을 일벌백계하기를 아래와 같이 호소한다.

 

- 아 래 -

 

1.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권태진), 한국교회총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그리고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는 이단척결에 앞장서라!!

 

국민들을 속여 코로나19 확산시킨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박태선 밑에서 약 10년을 배워 나가 신천지를 설립하였다.

 

한국교회 이단의 원조는 “1956년도에 정상적인 기독교인 () 박태선이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를 설립 정상적인 복음 전도활동을 펼치다가 “1980년에 성경이 98%가 가짜이다”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하며 자신이 1960년도에 만든 성경적인 헌장을 부정하고 이탈하여 1980년도에 이단집단인 천부교를 세웠다.

 

그렇지만 설립 초기의 올바른 신앙으로 돌아가려 애쓰는 단체가 있다. 잘못된 () 박태선의 천부교의 상징인 비둘기 상을 내리고 바른 복음의 상징인 십자가세우려는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이다. 한국교회는 바른 신앙을 찾으려는 이러한 노력을 지원하고 국익을 해치는 신천지등의 이단세력들을 척결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

 

2. 합동총회 임원회와 진주노회는 사이비 이단 관련자를 철저히 조사 처리하라!!

 

1) 합동 이단대책위원회는 목사가 천국 보낸다.” “목사 말 안 들으면 지옥 간다.” “주의 종을 영접 안하면 심판 받고 멸망 받는다.” “흰돌선교센터를 건드리면 죽는다. 지금까지 5명 죽였다.“는 등의 이단 사이비성 발언의 당사자인 이광복 목사의 신학 사상을 조사하라!!

 

2) 상식 이하의 유튜버 헤세드 선교사 이영근 사의 신앙과 신학, 그리고 자질을 검증해 잘못이 드러나면 면직 제명 출교하라. 이영근목사는 자기를 파송한 교회 담임 목사의 아들 선교사가 소천하자 자기에게 사망 보험금을 달라고 요구한 상식 이하의 사람이다. 자신의 아내를 데려가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했다.”는 제보도 있다.

 

이영근은 그 외에도 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2010년 일탈적 선교형태로 인해 사실상 “GMS에서 퇴출 당하고

2019년 유튜브를 통해 칼빈이 지옥에 있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는 등의 직통계시를 주장한 서사라 목사와 계시소설을 쓴 송명희 등의 주장에 동조했다.

2019년에는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 “나는 성령의 본쳬등의 주장을 한 전광훈 목사의 이단성 발언을 성경적으로 비평하는 이들을 인신공격하여 대표적으로 합동교단에서 협동 사역하는 유튜브 생명의 복음 김광희 전도사에게 피 고소되었다가 사과하여 마무리 되었다.

20203월에 합동교단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총회장에 당선되면 교단을 탈퇴하겠다.”면서 대형교회 소강석은 악하고 태국선교사인 자신은 선한 목사인양 계급투쟁 사상을 투사하여 주의 몸 된 교회의 평화를 깨뜨리려 한 일은 명명백백 비성경적 반 복음적 행위이다.

2010년 이영근 목사는 기독신문과 파송교회 홈페이지에 합동교단을 탈퇴하겠다고 선언하고 파송교회와 GMS 권위를 무시하고 이탈한 뒤 무자격 자칭 선교사로 현재도 불법적인 태국에서 신학교를 운영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합동교단은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예수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모토로 한 개혁 신학을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에 합동 교단은 이영근 목사가 제대로 선교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관리 감독해야 한다.

유튜브 광고수익을 위해 눈물까지 찔끔거리며 감성 팔이, 종교 팔이, 애국 팔이 하는 진주노회 소속 태국 치앙마이 거주 선교사 이영근 목사는 선교사의 지위를 떠났다. 잘못된 신비주의 직통계시를 따르고 오염된 이념과 정치선동에 여념이 없는 비신앙적 반 복음적인 이영근을 면직 제명 출교하여 합동교단을 정화하고 총회의 권위 위상 질서를 회복하라!!

 

*불법비리제보 010~3927~0688

*일시:2020. 3. 9. a.m 11:30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목사

*공의 자유 평화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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