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자격, 막말, 모욕, 그리고 신성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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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후보자격, 막말, 모욕, 그리고 신성모독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재선에 성공(?)
기사입력 2020.02.0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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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노라.

                          지용길

 

외치노라.

외치노라.

심령이 불붙는 것 같아서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리라.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선지자처럼

다짐했건만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쳐서

답답하여 견딜 수 없어서

 

다시 외치노라.

 

내 백성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목자가

무지하고 미혹되었다.

 

맹인이요

청각장애인이요

거짓 선지자로다

 

무지하다.

무지하다.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이스라엘을

내 백성을 미혹하니

어찌

어찌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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