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도교회 설립 제66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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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회 설립 제66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동도교회 교회설립 제66주년을 맞이해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동도교회는 2019년 11월 2일(토) 오후 2시 동도교회 본당에서 장로 집사 권사 명예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임직식을 거행했다.
기사입력 2019.11.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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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회 담임 옥광석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66년 동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도록 지켜주시고 계속  성장 발전하도록 지켜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 소명에 응한 100명의 임직자들과 그 가정 그리고 자손들에게 임직을 통한 큰 축복이 있기를 중심으로 기원했다.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은 1부 감사예배로 시작되었다. 동도교회 담임목사인 옥광석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노회장 임계빈목사는 사도행전 11장 19~26절 말씀으로 "21세기 바나바"란 제목으로 위로자가 되고 헌신자가 되고 착한 사람이 되고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되라고 설교했다.



제2부는 장로장립, 집사장립, 권사취임, 명예권사 추대식이 있었다. 옥광석목사의 인도로 장로와 집사, 그리고 권사와 명예권사로 임직을 받게 될 후보들에 대한 서약과 동도교회 교우들의 서약을 하였다.



임직 안수기도를 하면서 옥목사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믿음을 지키고 교회를 위해 헌신한 성도들과 임직을 받는 후보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하는 중에는 가끔 목이 메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인내하며 교회를 위해 헌신한 성도들과 임직자들을 향한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인 듯 했다.



권사 취임과 명예권사 추대 기도를 마친 옥광석 목사는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권위를 가지고 임직자 박준용 외 9명이 동도교회의 장로가 되고 엄병수 외 22명이 안수집사가 되고, 방화순 외 34명이 권사가 되고 김경란 외 31명이 명예권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이 날 동도교회는 100명의 임직자를 세웠다.



이후 정지환 선생의 축송과 홍성개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또 권선직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서문강목사가 교우들에게 권면을 했다.  임직자 대표로 박준용장로가 답사를 한 후 정융화목사의 축도로 임직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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