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에 이재서박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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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에 이재서박사 취임

시각장애인으로 밀알선교단을 설립해 복음전도를 위해 힘써온 이재서박사가 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에 취임했다.
기사입력 2019.05.3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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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선출된 이재서 박사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 5월 30일(목) 오전 11시 50분 총신대학교 종합관 대강당에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를 비롯한 교단 인사들과 총신대학교에 파견된 이승현 관선이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서 총장 취임감사예배와 취임식이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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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에서 총회장 이승희목사는 마태복음 3장 15~17절 말씀으로 "하늘의 소리를 들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총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총회나 이사회 그리고 교수나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고 총신대학교를 경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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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서 총장의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에는 교단 인사들과 총신대 학생들은 물론이고 장애인단체에서도 많은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했다. 또  이승현이사장 직무대행인이 출석하는 새문안교회의 새온찬양대가 참여해 축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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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은 관선이사인 김영철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총장 선출 경과보고을 하고 이승현 이사장 직무대행의 인사말 그리고 신학대학원 부총장인 이관직 교수의 이재서총장에 대한 약력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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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서총장이 취임서약을 한 후에는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취임사에서 이재서총장은 총신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경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빠른 시일 안에 관선이사체제를 벗어날 수 있도록 총신대학교를 정상화하는 등 10가지의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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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을 마친 후에는 장소를 총신 캠퍼스 안에 있는 에덴동산으로 옮겨 축하 리셉션이 열렸다. 케이크 커팅을 한 후 새로남교회(오정호목사)가 제공한 뷔페식사를 하며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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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서총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에 참석한 총신대학교 학생들은 2019학년도 1학기 종강예배를 겸했한 행사였다. 총신대학교 총동창회와 예수인교회(민찬기목사 시무), 그리고 삼광교회(성남용목사 시무)는총장취임을 축하하며 학생들을 위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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