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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문 [인터뷰 TV]

억울한 사람의 소리를 대변하는 [인터뷰 TV]가 여러분의 신문고가 되어드립니다.
기사입력 2019.04.3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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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이 잘 사는 사람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이 최고이고 만족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평안한 가운데 찬송과 기도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보호하심의 손길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게 평안하고 행복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안타깝게도 어려운 일로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 문제 없을 때에는 잘 모르지만 고난이 닥치면 너무 힘들고 어려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고난을 당할 때, 옆에서 위로하면서 손 잡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큰 위안이 됩니다. 상처와 아픔이 있을지라도 날 이해해주고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숨을 쉴 수 있고 조금 후에는 몸을 추스려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려움을 당할 때 위로하고 감싸주기는 커녕 가까웠던 사람들조차 비난하거나 공격할 때가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친구였고 내 편이었는데 돌아서서 비방하고 공격한다면 배신감으로 더 큰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당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5장 40절에서 가난한 자들과 배고픈 자들, 그리고 나그네되고 병들고 옥에 갇힌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 교훈하셨습니다.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좋은신문은 예수님의 말씀을 겸손히 따르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도 누명이나 오해, 그리고 정치적인 희생양이 되어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억울하고 안타까워 하소연이라도 하고 변호하고 싶지만 이야기조차 들어주지 않으려합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괴롭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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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신문은 이런 억울한 사람들을 대변하고자합니다. 좋은신문의 [인터뷰 TV]가 고난당하는 여러분들의 신문고가 되어 여러분의 소리를 총대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010-9210-069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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