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공익실천협의회 김화경목사가 사무실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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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익실천협의회 김화경목사가 사무실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김화경 목사는 한국교회 공익을 위한 자신의 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한국기독교연합방송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19.04.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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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위한 공익활동에 힘써온 김화경 목사의 연락을 받았다. 그동안 한국교회 안에 있는 여러가지 부조리에 대하여 큰 소리로 외쳐온 사실을 알고 있었다. 때로는 무모해 보이고 지나친 방법이 아닐까 생각될 수도 있지만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잘못을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바로 잡아야 한다고 외치는 용기는 높이 살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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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지금까지 해오던 일들을 더 열심히 하기 위해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식적인 출범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동안 친분이 두텁지는 않았지만 소문을 통해 그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아니, 한 두번 개인적인 만남도 가졌다. 직선적이고 화끈한 성격에 누구든 비리가 있어 김목사의 귀에 들어간다면 두려워할만하다는 생각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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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무실을 냈다는 곳을 축하 겸 방문해보기로 했다. 친절히 사무실 주소를 문자로 넣어주겠다고 했다. 김목사가 보낸 문자에는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185-2로 되어 있었다. 두시간 뒤쯤 한국공익실천 협의회 사무실이 있는 건물 앞에 도착했다. 전화를 해 물어보려다 옆에 있는 건물 출입구로 가 불이 켜있는 지하 사무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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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 통로 인방에 한국공익실천협의회라는 명칭과 한국기독교연합방송이라는 사무실 팻말이 붙여 있었다. 사무실에는 김화경 목사를 비롯한 3인이 사무실을 정리하며 대화하고 있었다. 비교적 넓고 깨끗한 사무실 공간이 세련되어보였다. 공간 이곳 저곳에 붙여진 성경말씀과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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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ross /No Crown
십자가의 고난이 없이는 영광의 면류관도 없다는 글귀가 예수님의 골고다의 기도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것 같았다. 이는 모든 성도들에게 적용할 말이지만 김화경목사가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에너지가 아닐까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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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안에는 여러개의 책상과 의자가 있어 그룹별로 모여 회의를 하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필요에 따라서는 책상을 옮겨 놓고 방송을 위한 스튜디오로 이용할 수도 있다. 사무실을 마련하고 필요한 집기들을 채워놓으니 함께 협력할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갈  멋진 사무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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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인 김화경 목사가 자신의 책상에 앉아 있다. 아무것도 없었는데 사무실을 마련한 후 한달여만에 필요한 것들이 채워졌다고 한다. 김목사의 신학 동창인 목사님과 장로님께서 마련해 마침 이사짐을 내려놓고 정리한 상황이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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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김화경 목사와 자리를 같이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연출한 것이다. 함게 있던 목사님과 장로님께서 사진 찍기를 사양하셔서 우리라도 사람의 냄새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아서였다.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리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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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건물이 한국공익실천협의회, 그리고 한국기독교연합방송이다. 네비의 안내를 받으며 찾아오면 쉽지만 주소를 보고 더듬거리며 찾아오는 사람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파노라며사진을 찍어보았다. 상명대 쪽에서 부암동 방향으로 오르다보면 도로 건너편 건물들의 모습과 오른쪽의 사무실 위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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