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길교회 헌당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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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영길교회 헌당 및 임직 감사예배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7:24)
기사입력 2018.10.2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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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21일 오후3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영길교회(담임목사-남윤환)에서 특별한 예배와 예식이 있었다. 영길교회가 새로운 교회를 건축하고 하나님 앞에 헌당을 하게 된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예배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다. 또 이러한 아름다운 믿음으로 예배하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당을 건축하고 헌당하는 것은 가장 뜻 깊은 일이고 최고의 헌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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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교회 성도들은 남윤환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기도와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자라며 믿음의 삶을 살아왔다. 남윤환 목사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을 가진 목회자이다. 하나님을 향해서는 믿음과 사랑으로 섬기고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말씀과 은혜를 성도들에게 선포하는 사랑의 사도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랑과 헌신으로 말미암아 영길교회는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로 서게 되었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전을 지어 헌당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영길교회 성도들은 모든 행사에 앞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은샘교회)는 가장 앞장서서 믿음으로 전진하고 싸웠던 선진들과 같이 영길교회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의 선봉이 되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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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에 이어 제2부에는 헌당식이 진행되었다. 영길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몸과 마음과 시간과 물질을 드려 정성스럽게 성전을 건축했다. 영길교회 담임인 남윤환 목사는 영길교회가 성도들의 아름다운 믿음으로 지었다는 사실을 강조했고 건축물로써도 철근을 많이 넣어 튼튼하게 지었다고 말했다. 그만큼 영길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전을 정성스럽게 건축했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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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남윤환 목사가 하나님의 크신 뜻을 따라 이 건물을 봉헌합니다. 예배당의 문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며 들어가는 무리들에게 모든 신령한 복을 내려 주시고, 예배당의 문을 닫을 때에 또한 우리를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라고 헌당사를 하자 성도들은 힘주어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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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당식은 당회장 남윤환 목사의 공포로 마치게 되었다. 남윤환 목사가 나는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종으로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길교회 성도들의 손으로 건축된 이 전이 하나님의 전으로 성별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라고 공포하자 성도들은 큰 소리로 아멘을 하며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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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3부에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은퇴식을 하였다. 그동안 영길교회를 위해 헌신한 많은 성도들이 있지만 특별히 장로 은퇴를 하는 김동기, 임수용, 이수호장로, 집사 은퇴를 하는 정병욱집사, 그리고 권사은퇴를 하는 장춘자, 박옥희, 신평순, 전정애, 이미자, 오경자, 손광숙, 정금남, 강순자, 김안순, 이정애 우정애 권사의 사랑과 헌신과 수고는 더욱 빛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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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에서 정한 법을 따라 은퇴하는 분도 계시지만 또한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새로운 일군들이 세워지는 뜻 깊은 일도 있었다. 4부에는 장로, 안수집사 장립과 권사 취임식이 있었다. 당회장 남윤환 목사는 송경성, 윤학균 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길교회의 장로된 것을, 김기현, 김동철, 노옥현, 유천호, 정태성, 하석은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길교회 집사된 것을, 그리고 김남순, 김선희, 김숙경, 남경순, 서윤아, 양영숙, 윤막례 윤희정, 이미숙, 이선희, 장정근, 장정숙, 장정옥, 장종택, 채금해, 최숙희, 최정희, 최종숙, 허성순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길교회 권사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라고 공포하자 성도들이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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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권면과 축사가 이어졌고 당회장 남윤환 목사가 영적인 아버지로 모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증경총회장인 김삼봉 목사(대한교회 원로목사)가 축도를 함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20181021일은 영길교회 성도들에게 사랑하고 섬기는 삼위일체 하나님 앞에 성전을 봉헌하고 귀한 임직자를 세우는 뜻 깊은 날로 새겨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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