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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선거

총회 부임원 선거가 모든 총대들의 참여로 시작되었다.
기사입력 2018.09.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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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가 현재 참석한 총대들의 수를 전계헌 총회장에게 보고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151개 노회 회원 778명 중 목사회원 717명 장로회원 696명이 총1413명이 참석했다. 이에따라 총회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가 개회되었음을 선언했다. 최종 회원수는 1447명으로 확정되었다.
 
임원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이어받아 임원선거를 위한 선거를 위한 순서가 진행되었다. 잘 알려진 대로 총회장 후보는 동대구노회 반야월교회를 시무하는 이승희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서기 후보도 울산노회 명성교회를 시무하는 김종혁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회록서기는 서울강남노회 성림교회를 시무하는 진용훈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회계도 대구중노회 가창교회를 시무하는 이대봉 장로가 단독 입후보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관례대로 정임원이 되는 부총회장과 부서기 부회록서기 부회계를 모든 총대들의 추대에 의해 정임원으로 추대하였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새로운 임원 당선을 확정 .포하였다.
 
 
이어서 선거관리위원회는 부임원 후보에 대한 소개와 선거가 진행되었다.
부총회장 후보로는 기호1번 동한서노회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기호2번 민찬기 서울북노회 예수인교회 소속 민찬기목사 기호3번 한남노회 일심교회 시무하는 강태구목사가 입후보하였다. 장로부총회장 후보 서대전노회 가장축복교회 소속 강의창장로가 단독 입후보하였다.
 
부서기 후보로는 기호1번 충남노회 아산 사랑의 교회 시무 윤익세목사, 기호2번 목포서노회 삼호교회를 시무하는 이형만 목사, 기호3번 전남노회 산돌교회를 시무하는 정창수 목사가 입후보하였다.
 
부회록서기 후보로는 북전주노회 양정교회를 시무하는 박재신 목사가 단독 입후보하였다. 또 부회계후보로는 기호1번 서울노회 서현교회를 시무하는 이영구장로, 기호2번 서울동노회 하남주사랑교회를 시무하는 문광선 장로가 입후보하였다.
 
 
이번 임원선거는 전자투표로 진행되었다. 지난해부터 전자투표가 도입되어 효율적인 선거관리를 하게 되어 전체 총대들이 투료하는 시간이 58분 소요되었다. 이는 같은 전자투표를 했지만 투표부스를 늘려서인지 지난해에 비에 3배 빨라졌다.
 
선거결과 발표
선거가 끝난 후 오후 530분쯤 되어 투표결과가 발표되었다.
부총회장 후보는 총 투표수 1431표 중 기호1번 김종준 후보가 720, 기호2번 민찬기 후보가 641표 기호3번 강태구목사가 250표를 득표하여 김종준 목사가 부총회장에 당선되었고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단독으로 입후보하여 강의창 장로님이 당선되었다.
 
부서기는 기호1번 윤익세목사가 342, 기호2번 이형만목사가 484, 그리고 605표를 얻어 정창수 목사가 당선되었다. 회록부서기 박재신 목사가 단독 출마하여 당선이 확정되었고 부회계는 기호1번 이영구잘로가 790, 기호2번 문광선장로 641표를 얻어 이영구장로가 부회계에 당선되었다.
 
이번 총회는 임원선거까지 은혜롭게 모든 과정이 마치고 저녁시가를 위해 정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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