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부흥사회(대표회장 서태상목사)가 2026년 1월 16일(금) 오전11시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가든호텔에서 신년하례회 및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었다.
기획회장 최국렬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신년하례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찬송가 563장 ‘예수 사랑하심을’을 찬송드렸다.
신학회장 김용철B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창수목사가 창세기 37장 18~25절 말씀을 봉독했다. 증경회장단 회장 라성열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꿈꾸는 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라목사는 꿈꾸는 사람은 성실하고 성결하며 인내해야 함을 강조했다. 잘 준비된 사람으로 꿈을 꾸고 믿음으로 살아갈 때 꿈을 이루어주신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회계 김재운목사가 헌금기도를 드리고 봉헌한 후 사무총장 김용제목사가 광고했다.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를 부른 후 증경회장 유연동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섭외회장 위승연목사의 사회로 제2부 신년하례회가 시작되었다. 대표회장 서태상목사가 신년인사를 했다. 증경회장단 직전회장인 윤금종목사가 신년축복덕담을 하고 증경회장단이 신년 축사를 했다.
상임총무 유희종목사가 신년 새출발 기도를 드린 후 대표회장 서태상목사의 사회로 제3부 제1차 실행위원회를 시작했다. 서태상목사가 회의를 위해 기도했다.
서목사는 대표회장으로 2026년을 맞이한 총회(합동)부흥사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설정했다. 회원간 화목하고 부흥회를 통해 부흥운동을 일으키고 부흥사회의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 약속했다.

서기 이창수목사가 회원을 호명하여 보고하니 회장 서태상목사가 개회를 선포했다. 회록서기 임기택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하자 그대로 받았다.
회록서기 임기택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하자 그대로 받았다. 회록서기 임기택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하고 회계 김재운목사가 회계보고를 했다. 사무총장 김용제목사는 행사결과보고와 사업보고를 했다.

기타 안건은 없으므로 대표회장 서태상목사가 동의와 재청을 얻어 폐회를 선언했다. 참석자들이 다 같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회원들이 가든호텔의 풍성한 오찬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가졌다. 총회(합동)부흥사회의 2026 신년하례회와 새 출발을 응원하며 한국교회의 부흥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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